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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핵심 내용은 위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_______ [온누리교회 故 하용조 목사 어록/목회노하우 연구]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신 하용조 목사의 신앙인격, 온누리교회 창립시 준비된 목회관, 리더십과 목회 10단의 목회노하우를 한눈에 배울 수 있는 자료입니다.
본문선택 창세기  1장  -절 - -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10-02-06 오후 6:02:35 조회 5996 건 추천 0   
내용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어록 /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 연구]
녹취어록 분석자료 전체 차례(1~1135)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신 하용조 목사의 신앙인격, 온누리교회 창립시 준비된 목회관, 온누리교회를 이끌어온 리더십과 목회 10단의 목회노하우를 한눈에 배울 수 있는 자료입니다.


<글 읽는 방법>
 1. 로그인 후 상단 배너에서 [수요-주일설교]를 크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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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설교학교-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를 소장으로, '열린설교학교'를 운영자로 섬기고 있는 이상수 목사입니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연구]는 1985년 창립 전부터 시작하여 근래에 이르는 여러 설교, 각종 집회, 세미나에서 하용조 목사의 목회노하우를 제가 직접 수년에 걸쳐 녹취하여 어록으로 편집한 자료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1994년~1997년까지 실천된 교회시스템은 온누리교회가 초대형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기초를 이루는 교회시스템이 정립되고 실천되었던 시기였습니다. (현재 온누리교회시스템은 그 때와 다릅니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연구]는 그 당시의 '온누리교회 핵심DNA 프로그램' '교회성장엔진' '교회성장메커니즘'을 규명하는데 근거가 되고, 장래에 여러 신학자가 하용조 목사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드리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역을 제가 섬길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도구삼아 하신 것이기 때문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인터넷(www.forchurch.or.kr)을 통해 무료로 온 세상에 공개될 것입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성장메커니즘으로 개발한 목회 업그레이드 실천전략'을 '남자성도가 나오는 자율훈련교회로 평신도 전문사역을 꽃피우는 교회만들기'로 정리해서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라는 제목의 책자로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서 출판하였습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는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에 실린 목회 업그레이드 실천전략을 더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농어촌 교회뿐만 아니라 도시 교회, 나아가 온 세상의 교회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7단계 자율훈련 양육&사역시스템'으로 정립하였습니다.
  현재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는 '7단계 자율훈련 양육&사역시스템'에 기초한 '남자성도가 나오는 자율훈련교회로 평신도 전문사역을 꽃피우는 교회만들기'를 개교회에서 도입하여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교회갱신 3일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온 세상 모든 교회가 '남자성도가 나오는 교회' '자율훈련교회' '담임목회자 중심으로 평신도 전문사역을 꽃피워 평신도 전문사역자가 양성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2월 6일
                                                                                                                                                                       이상수 목사 드림

   안내드립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홈페이지(www.forchurch.or.kr)에 게시된 '하용조 목사 연구',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 '들어가며', '편집자의 에필로그'는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이상수/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09년)'에 분야별로 편집되어 출판된 자료입니다.

  연구자가 인용할 경우에는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홈페이지 주소를 인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이상수 목사의 저서에 수록된 페이지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단, '하용조 목사 연구' 중 이상수 목사 저서에 수록되지 않고 본 홈페이지에만 게시된 자료는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홈페이지 주소를 인용하셔야 합니다.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전도대상자, 평신도, 신학도, 교역자 모두의 필독서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
                                                            이상수, 최심연 지음
[부록]
부록 1 : 온누리교회 성장단계별 교회시스템 통찰하기
부록 2 : 평신도사역팀 조직을 위한 사역지침서 작성 매뉴얼
            예배사역팀-안내부/봉헌부, 성례사역팀, 찬양사역팀, 심방사역팀,
            중보기도사역팀, 전도사역팀, 손대접사역팀(주방봉사사역팀)

부록 3 : 개교회 말씀묵상(큐티) 도입 이렇게 하라!
            말씀묵상(큐티) 도입과 확산/정착전략, '말씀묵상축제' 실천 가이드북,
            [말씀묵상(큐티) 개론]
            말씀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늘 나그네 길(최심연 지음
).
            말씀묵상축제 강사지침서(최심연 지음)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0001 - [하용조 목사 연구/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 
1. 안내 말씀
2. 게시 순서(목차)
3. 들어가며 : 편집자의 말 - 하용조 목사의 목회원형(1994~1997년 교회시스템)이 잘 보전되고 계승되기를 소망하면서...
4, 편집권 안내

1. 고등학교까지의 삶 이야기 - 하나님이 구해주었다

1.1 고향 - 진남포, 목포, 서울
0002 - 제 고향은 세 개예요. 진남포, 목포, 서울

1.2 피난 이야기 - 하나님이 구해주었다
0003 - 우리 부모님들이 구전처럼 스토리가 있어요
0004 - 선교사집 움막에서 저희들이 첫 번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0005 - 저의 형님하고요 멜빵메고요 풀빵팔았던 기억있어요
0006 - 구호물자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은 주머니 뒤지는 일입니다
0007 - 글도 모르는 때 아주 어렸을 때
0008 - 제가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교육이 있어요
0009 - 제가 어렸을 때 참 개구쟁이였기 때문에

1.3 초등학교 때 -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일이 있었어요
0010 -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봐요
0011 - 나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몰라요
0012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기를...’
0013 - 제가 유년주일학교 다닐 때, … 돌아가신 코미디 대부인 김경태 장로님이 아주 얘기꾼이세요
0014 - 제가 그 유년주일학교 때 들었던 얘기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
0015 - 그 시골에 보면 똥통이 있어요. … 빨리 가다 거기 빠졌어요
0016 - 저는 어렸을 때 교회가 싸우는 걸 많이 보고자란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0017 - 제가 어렸을 때 교회 싸우는 걸 옆에서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0018 - 저는 시골에서 닭을 조금 키워 봤는데

1.4 중학교 때 꿈 - 나도 의사가 되어 가지고
0019 - 이광수씨 전집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0020 - 크리스마스 이브 24일날 우리 중고등부 학생 때 꼭 밤을 새웁니다

1.5 아버지와 어머니 - 아주 엄격한 장로님, 라면 전도
0021 - 순교자의 그런 줄기에서 어머님이 자라나셨어요
0022 - 저의 어머니는 외할머니 때부터 예수를 믿었습니다
0023 - 내 영성의 기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0024 - 우리 아버님은 성령님에 대해서 무지하셨어요 … 어머니는 성령체험하셨어요
0025 - 제 아버님이 나에게 주신 유산은 요. 저는 어머니한테 유산 받은 거 하나있어요
0026 - 제 아버님이 … 하루에 세 시간 내지 다섯 시간을 매일 기도하셨던 분이에요
0027 - 아! 이게 우리 아버지 기도 덕분이구나
0028 - 저의 아버님의 간절한 소원이 뭐냐? 제가 평안남도 진남포에 가서 교회 짓는 게 소원이에요
0029 - 아버님은 칠십이 될 때까지 유년주일학교 선생님을 하셨어요
0030 - 수석장로님이니까 헌금 때문에 늘 고민을 하세요
0031 - 산동네 달동네를 라면들고 전도하시거든 그래서 그 산동네를 다 전도하셨어요
0032 - 우리 어머니 보니까 … 바리바리 다 싸가요. 왜냐면은 자기 교회 목사님 갖다 줘야 된다고
0033 - 저희 부모님들이 부르셨던 참 좋은 찬송가가 있습니다… 찬송가 434장
0034 - 저의 형님이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참 많았어요

1.6 대광고등학교 - 미션스쿨
0035 - 목사, 장로 아들 … 다 그런 거는 아닙니다 만은 한참 방황하는 게 너무 많아요
0036 - 우리가 믿는 것은 기도로 키운 자식은 절대로 멀리 가지 않는다
0037 - 십 년 이 십년 세월이 지나면 다 돌아옵니다
0038 - 저는 고등학교 때 굉장히 어리석은 질문을 하나했습니다
0039 - 아주 이상한 주문을 내가 부모한테 한 일이 있었어요
0040 - 대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내 흉 좀 봐야지
0041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 새로운 기독교문화를 시도하는 원동력

2. 대학교․선교단체․군생활 시기의 이야기 - 네가 목사가 되지 않겠냐?

2.1 65년 입석에서 - 주님을 만나게 된 체험
0042 - 내 대학시절을 우울하게 보낼 수 있는 요소 중에 하나였지만
0043 - 저는 대학 때 여러 가지 사회 무브먼트나 이런 철학에... 그것에 많이 현혹됐던 사람입니다
0044 -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경험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0045 - 제가 66년도에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만날 때 그러던 장면들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0046 - 미쳤다고 그랬습니다
0047 - “박형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오”
0048 - 내게 예수가 없었어요. 그것은 습관이었어요. 형식이었어요
0049 - 그 분의 피묻은 손이 내 심장을 만지는 나의 삶 전체를 터치하는
0050 - 사람 몸 속에 콧물이 그렇게 많다는 걸 몰랐어요
0051 - 예수 처음 믿을 때 성령체험했어요
0052 - 멀쩡했는데 갑자기 그 분의 영이 내 영을 친 거예요
0053 - 한 달 동안 찬송을 불러서 완전히 목이 갔습니다
0054 - 의료팀과 함께 봉사 나가서 전도를 하기 시작
0055 - 의료봉사하는데 가서 도와주고 있었는데
0056 - 사람들 진료하는 동안에 전도를 합니다
0057 - 최면 아니냐? 젊었으니까 한번 그래 보는 것 아니냐?
0058 - 제가 방언을 모르고 있었을 때 아마 그 때 대학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0059 - 대학 때 정릉에 살던 저희 집에서, 조그마한 집에서 수양회를 했어요
0060 - 내 대학교 때 … 새벽마다 홍정길 목사님하고 … 국군통합병원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찬양을 해요
0061 - 68년도에 저희들이 대전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일만명 집회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0062 - 대학시절에 소를 한번 받아봤어요

2.2 CCC - 전도하는 것을 배우는 축복
0063 - 바이올린 서예를 다 잊어버렸어요
0064 - 별사람을 제가 많이 만나보았어요
0065 - 개인전도를 많이 했는데 자살직전에 있던 사람들을 여러 번 만났습니다
0066 - 전도를 하면 그렇게 빈정대요
0067 - 그럼 내가 구경해요. “어! 진짜네!” 진짜예요. 그게 성령의 역사예요
0068 - 거지전도 … 사람이 그렇게 한번씩 전도하고 돌아오면은 뭐 정말 뒤집어져요
0069 - 학생단체 지도자들은 다 도중에 예수 믿은 사람들입니다
0070 - 그래야 어디 내리는 줄 알면 시간을 계산하니까. 내가 얼마나 얘기할 수 있나?

2.3 대학 3학년 - 폐병, 주님으로부터 정중한 초대 ‘네가 목사가 되지 않겠냐?’
0071 - 제가 하나님 앞에 깊이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을 하던 그런 과정입니다
0072 - 주님으로부터 정중한 초대를 받았습니다
0073 - 하군은 하군 자신을 학대하지 마시오. 예수님이 하군을 사랑하셨오
0074 - 열등의식에서부터 저는 자유함을 받았습니다

2.4 군대 - 폐병 재발, 제 생애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건
0075 - 교회를 투벅 투벅 갈 때 교회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0076 - 많이 맞았습니다
0077 - 군대에서 다시 폐병이 도졌습니다
0078 - 배우지 못한 분이 예수 믿은 후, 사도행전을 읽으니까 가슴이 뜨겁대요
0079 - 저는 군대에서 병원에서 근무한 일이 있었는데
0080 - 제가 사실은 술 한번 먹은 적이 있어요
0081 - 군대 제대할 무렵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2.5 교회로 돌아오게 된 계기 - 이수일과 심순애
0082 - 이수일과 심순애 … 그 못된 아들 같은 모습이 바로 나라고 이렇게 느껴진 거예요

2.6 선교단체 그만둔 동기 - 나는 신학교를 가야 되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 단체를 스톱을 했습니다
0083 - 나는 그 단체에 헌신하는 것이 예수님에게 헌신한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0084 - 우리는 예수님에게 헌신해야 합니다
0085 - 우리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배우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내가 교회를 비판할 수가 있겠냐?
0086 - 아무리 선교단체가 좋지만... 선교단체는 바람입니다

3. 신학대학원 시기의 이야기 - 가위 바위 보

3.1 신학대학원 입학 - 가위 바위 보
0087 - 소똥 만지는 거보다 사람 똥 만지는 게 훨씬 중요하다. 그래 제가 신학으로 바꿨어요
0088 - 목사된다고 하는 것이 가당치 않고 내게 얼마나 두려운 사건이었는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0089 - 신학교 시험치러 갔을 때 이게 시험문제에 나왔어요

3.2 신학대학원 시절 - 유년주일학교 선생, 지도교사, 마포교회 전도사
0090 - 첫 설교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0091 - 등록금내기가 몹시 어려웠습니다
0092 - 제가 제일 어려웠던 때가 신학교 시절입니다
0093 - 여러 가지 비판학 때문에 제가 얼마나 많이 도전을 받고 괴로워했는지 모릅니다
0094 - 유년주일학교 선생도 했고, 또 지도교사도 해 보았지만
0095 - 내가 전도사 때 유치부 부터 제가 유년부, 중고등부, 대학부를 전부 거쳐서 제가 했는데
0096 - 제가 고등부학생들을 데리고 수양관에 갔어요
0097 - 부흥이 되기 시작을 하고, 사랑이 생기기 시작하고
0098 - 순 서울 사람만 모이는 교회입니다
0099 - 그 교회의 한 할머니가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0100 - 삼각산에 할렐루야 기도원이라고 있는데 신학교 때 제가 그 기도원을 자주 다녔습니다
0101 - 이 어둠의 세력들이 우리 기도하는 데로 방해하러 들어오는 거예요. 저는 신학교 2학년 때 기도하다 방언이라는 걸 경험하게 되었어요.
0102 - 그 사건이 제게 목회하는데 아주 뼈아픈 하나의 경험입니다
0103 - 그 당시 귀신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그 때 알았습니다

3.3 신학대학원 졸업 때 - 시험을 받은 일
0104 - ‘성령의 영감론’ … 학문적으로 추구해 보면 굉장히 여러 가지 갈등이 많아요
0105 - 나를 보니 한심합니다
0106 - 만약에 하나님이 없다면 이게 다 무슨 짓들이냐?
0107 -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목사가 되면 그 다음에 당장 오는 유혹은 박사학위하고 싶은 거예요

4. 연예인교회 목회 경험과 결혼 이야기 - 하나님 저들이 해도 너무합니다
0108 - 연예인교회, 두란노서원, 영국에서 일링교회 개척, 온누리교회

4.1 74년 - 연예계 복음화 사역 시작
0109 - 어려운가 쉬운가를 저에게 묻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를 대답해 주십시오
0110 - 연예인교회 창립 축사 … 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0111 - “애들아 놀랬지?”
0112 - 월드컵 술집 … 아이, 목사님 여기는 심방 오지마세요
0113 - 주선애 권사님은 심방 갈 때는 … 강의를 빼고서라도. 내가 위험할까봐. 혼자 가면

4.2 결혼 - 결혼하게된 것도 사건
0114 - 서른 두 살에 결혼했는데 결혼을 늦게 하니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요
0115 - 너저분하게 다니니까 결혼을 해서 애기가 한 둘쯤 된 줄 알고
0116 - 제 아내는 순 서울사람이에요
0117 - 연애할 시간이 없다며 계속 결혼하자고 보챘답니다
0118 - 제 아내의 경우에 있어서도 굉장히 구체적이었어요
0119 - 저는 결혼을 반대 받았어요
0120 - 자네보고 훌륭하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0121 - 서로 위로하며 살자고 그래서 결혼하게 됐어요
0122 - 만나보니까 둘이 건강수준이 비슷해요
0123 - 뭐 돈이 있어야지요
0124 - 지금까지 제 아내 내가 반지 한번 껴준 적이 없어요
0125 - 늘 그렇게 이사 다니고 빌려쓰고 그러고 살았어요
0126 - 제 아내가 결혼을 해서 저한테 여러 번 얘기해 준 스토리가 하나있어요
0127 - 제 아내가 작아요. 초등학교 1학년 때 1m 였으니까
0128 - 결혼할 첫 무렵에는 키 작은 것이 눈에 그렇게 안보여요
0129 - 저희 부부는 가끔 퍼즐을 잘합니다

4.3 연예인교회 시절 - 정말 겁없이 너무나 뛰었습니다
0130 - 정말 겁없이 너무나 뛰었습니다
0131 - 뭐 술 담배 끊으라는 말이 성경에 있어요?
0132 - 성령께서 아주 직통으로 오신 거예요
0133 - 뭐 귀신이 나가고 병이 떠나가고 뭐 아무튼 그런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났습니다
0134 - 연예인들이 귀신나가는 것 안보고 예수믿었을 것 같아요?
0135 - 내가 신혼여행 갔다오니까 교회를 깨버리더라고요
0136 - 참 열심히 저한테 상담했던 주제는 “목사님 나 신학교 가겠습니다”
0137 - 우리 꼬마 애기 : 집이 떠나가라고 우는데 교회로 전화왔어요 - 그래서 할 수없이 도중에 갔어요
0138 - 한달 드실 라면을 저희들이 하루 밤만에 다 먹어버렸어요
0139 - 7년 동안 나는 연예인들을 만나면서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140 - 내가 이스라엘에서 돌 떠왔어요
0141 - 이만큼 큰돌이 내 눈을 맞았습니다
0142 - 할 수 없이 카톨릭에 피정센터를 조용히 교섭을 해 가지고 빌려

4.4 장발 - 머리 깎을 거야, 안 깎을 거야?
0143 - 저는 연예인교회 할 때 착각해 가지고 머리를 늘 길게 하고 다녔습니다

4.5 연예인교회를 성공한 이유 중에 하나 -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0144 - holy voice … 왜 연예인들이 시험받는 줄 아세요? 그게 자기들 전공이거든
0145 - 권위는 말씀에 있는 것이지, 어떤 매너에 있는 게 아니다
0146 - 제가 방송국 스튜디오에 가끔 가는 일이 있는데
0147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3]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하는 안목 키우기

4.6 새로운 멘토십 체험하기 - 자칫 잘못하면 빈 깡통되기 쉽다
0148 - 그게 큐티인줄 몰랐어요. 강해설교를 들어본 경험이 없어요. 사역을 자꾸 점검을 해 주더라고요

4.7 한경직 목사 - 목회지는 네 발로 움직이지 말라
0149 - 하나님이 움직이게 해야 움직여라
0150 - 한경직 목사님 집을 가보신 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4.8 연예인교회 사임 - 그 단에서 네가 설교하지 못하리라
0151 - 연예인교회를 개척하고 창립했던 공로의식이 내게 있다는 것을 내가 발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0152 - ‘너는 이 집을 충성스럽게 지어라. 그러나 그 단에서 네가 설교하지 못하리라.’
0153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4] 떠남의 훈련
0154 - 순종하고 조용히 떠나야 합니다
0155 - 제 아내와 함께 밤에 회개하면서 불렀던 찬송이... 눈물을 흘리며 불렀던

5. 두란노 사역에 순종한 이야기 - 하나님의 뜻이면 어려워도 하고

5.1 순종이란 무엇인가? - 하나님의 뜻이면 어려워도 하고
0156 - 순종해 놓고 댓가를 바라지 않는 거예요

5.2 병원에 들어와 있는 사람 - “여보, 두란노서원 운동합시다”
0157 - 이 일을 하나님이 하라고 나를 불러 주셨다

6. 영국에서 목회 안목 키운 이야기 - 와! 이런 예배를 드려야지

6.1 설거지 훈련 - 섬기는 종 훈련 이수하기
0158 - 첫날밤을 지낼 수 있었던 그 집은 가난한 유학하는 목사님의 집이었습니다
0159 - 크리스천 생활의 결론 - 섬김이에요 : 하나님만 섬기라
0160 - 나의 강권에 못 이겨, 설거지 훈련을 당당하게 이수(?)했습니다
0161 - 설거지를 좀 같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0162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5] 온누리교회 목회에 적용하기 1 : 등록교인을 위한 사귐의 시간
0163 - 보통 하루에 열 두시간 씩을 잤습니다

6.2 복음주의 신앙 확인 - 학문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0164 - 저에게 설교의 눈을 뜨게 해 주신 분 - 데니스 레인 목사님이십니다
0165 - 데니스레인 목사님하고 공부 - ‘하나님은 일찍 오시지도 않고, 결코 늦게 오시지도 않는다’
0166 - 영국에 가서 3년 동안 있으면서 그것만이 학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0167 - 내가 어떻게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할 수 있겠습니까?

6.3 웩(WEC) - 단짝 깨기 전략 체험하기
0168 - 단짝을 못 만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0169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6] 온누리교회 목회에 적용하기 2 : 단짝없애는 교회만들기
0170 - 당신의 헌신은 헌신이 아니다
0171 - 선교사 훈련 가운데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예요

6.4 은퇴목회 본보기 교회 목격 - 팀목회 방향성 정립하기
0172 - 잘 해주면 기어오르지 않아야 되고 또 후배 무서워서 누르지 않아야 되고
0173 - 서로 기능, 서로 능력에 따라서 이 동역자 관계를 가질 수 있어야
017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7] 온누리교회 목회에 적용하기 3 : 강사 및 설교자 로테이션

6.5 햄버거 하나 - 소박한 이웃 아저씨 같은 목회자 상 갖기
0175 - 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 … ‘겉치레’ 이런 것들을 많이 정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0176 - 내 그 집 가서 울었어요
0177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8] 온누리교회 목회에 적용하기 4 : 강단 마루계단에 앉기

6.6 그렇게 내 마음에 영감이 흐를 수가 - 와! 이런 예배를 드려야지
0178 - 아! 내가 돌아가면, 교회를 하면 이런 성만찬해야지
0179 - 영국에서 짐 그레함의 교회 … 교회에 대한 환상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0180 - 그런 예배를 나는 왜 드릴 수 가 없을까!
0181 - 제가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한 번 경험한 것은 영국에 런던 남쪽에 캐리스마틱 처치에요
0182 - 영국에서 존 매카드 … 그 사람의 설교에 매혹이 되었어요
0183 - ‘이 아이가 자라다 죽었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까?’
0184 - 런던 인스티튜트 … 두란노 “오, 요렇게 하는구나.”
0185 - 영국에서 가끔 불렀던 찬송 외에 … 감격하며 불렀던 찬송이 있어나?

6.7 이민목회 - 다양한 목회경험하기
0186 - 목회자는 다양한 경험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0187 - 거기 공부하러 오시는 수많은 사람을 봤어요
0188 - 남자는 부인이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남자도 이렇게 뭔가 좀 비어 있는 것 같아요
0189 - 아들을 때렸느냐고...
0190 - 제가 문화의 차이 때문에 왔던 어려움이었습니다
0191 - 구라파에 있을 때 전도를 해보면은 전도하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0192 - 영국에서 살 때 영국에 남부쪽에 커범이라는 데가 있는데
0193 - 우리가 세상에 살다가 천국가면 어떤 세계가 우리 앞에 전개되어 있을 것인가?
0194 - 영국에서 삼년 있는 동안 육 개월에 한번 꼴로 옮겼어요

7. 온누리교회 개척을 위한 목회그림 이야기 - 내 머리 속에 있기 때문에

7.1 목회 경험에 의한 사람 통찰하기

7.1.1 우리 민족성의 약점 통찰하기 - 시기와 질투심, 독불장군
0195 - 남 칭찬 못하고, 남 격려하지 못하는 그런 불행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0196 - 우리 성가대는 저 성가대보다는 잘 해야지
0197 - 예수 믿으면서도 제일 못된 게 "누가 잘 믿느냐" 이 비교의식...
0198 - 주제파악 잘 하셔야 됩니다
0199 - 독불장군
0200 - 남 밑에 가서 일하는 걸 아주 잘 못합니다
0201 - 우리 백성이 제일 예민한 게 뭐예요. 감정적인 면

7.1.2 다양한 사람 통찰하기 - ‘예수 숙달한 사람’ 등 148 가지 유형에 대한 권면
0202 - 하나님의 손안에 있지 않으면 진흙에 불과합니다
0203 - 이 세상을 살아 나가는데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0204 - [001] 간섭하러 돌아다니는 분 : 자기 자리에 들어가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으면 종합은 하나님이 하세요
0205 - [002]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있는 크리스천 : 하나님은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있는 크리스천을 안 좋아하십니다
0206 - [003] 감정적으로 훅 빠지는 사람 : 예수 믿어도 감정적으로 훅 빠지는 사람이 있어요
0207 - [004] 고난을 겪는 사람 : 고난을 겪을 때 두 가지 형태의 사람이 나타납니다
0208 - [005] 골치 아픈 남편(사람) : 인정하는 것부터 훈련받아야 됩니다
0209 - [006] 교활한 사람 : 자꾸 남을 나쁘게 말합니다
0210 - [007] 교회 때문에 시험드는 사람 : 목사가 그럴 수가 있겠느냐?
0211 - [008] 교회 나오는 사람 중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1 : 왔다 가는 사람입니다
0212 - [009] 교회 나오는 사람 중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2 : 절대로 중간에 있지 마십시오
0213 - [010] 교회봉사한다 하면서 시끄러운 사람 : 봉사는 소리없이, 부딪치지 말고, 자기 주장하지 말고
0214 - [011] <(사십일) 금식했다고 열심히 이야기하는 사람 : 그걸로 자기 영적권위를 높이고 싶은 거예요
0215 - [012] <(각 국 사람들이) 기도하는 폼 : 각 국 사람들이 기도하는 폼이 그렇게 다 다를 수가 없어요
0216 - [013] 기본 인격이 안 된 사람 : 기본 인격이 안되어 있어서 예수님을 욕 돌리게 할 때가 참 많습니다
0217 - [014] (제일) 기분 나쁜 사람 : 사람이 제일 기분 나쁜 게 뭔지 아세요? 자기 전공 건드는 겁니다
0218 - [015] 깊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너무나 많이 돌아다녀 본 사람 : 이런 가운데서 그가 하나님을 만난 겁니다


0219 - [016] 날 씹는 사람 : 그 사람만 보면 내가 입을 조심하니까
0220 - [017] 남 얘기하는 사람 : 남의 얘기할 때 눈이 빤짝빤짝거려요
0221 - [018] 남의 믿음으로 행세하는 사람 : 제가 자동차 처음 운전을 배울 때 하는 경험이 하나 있어요
0222 - [019] 너무 열심 내다가 예수님을 야단치는 사람 : 나는 교회를 어렸을 때부터 살았기 때문에 교회 일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경험이 많다
0223 - [020] 너무 영적, 영적 하는 사람 : 오히려 마귀가 그런 사람을 더 이용을 해서 잘못 신앙을 갖도록 만드는 겁니다
0224 - [021] 능력을 받은 사람 : 능력받으면 제일 감당하기 어려운 게 교만을 감당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0225 - [022]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비판하는 사람 : 첫 번째 문제는 자신의 허물과 약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하다는 것입니다
0226 - [023] (자기는) 됐다고 착각하는 사람 : 준비한 만큼 하나님이 쓰십니다
0227 - [024] 딱 튀는 사람 : 신앙은 공동체적으로 표현될 때 진짜 신앙입니다
0228 - [025]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 떠날 각오가 되어있을 때만이 하나님의 뜻을 압니다
0229 - [026] 떼쓰는 기도하는 사람 : 떼쓰는 기도를 하지말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를 하십시오
0230 - [027] 똑똑한 사람 :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 데리고 일하는 거 원치 않습니다


0231 - [028] 마귀가 꼭 이용하는 사람 : 예수믿는 사람이 분노가 있는 것은 다 가짜입니다
0232 - [029] 말씀묵상(큐티)하는 사람 : 큐티하기 때문에 새벽기도 안 해도 된다. 그것도 아닙니다
0233 - [030] 말씀을 들어도 헷갈리는 사람 : 성령세례를 받아야 부활도 십자가도 모든 게 분명해지고 확실해 집니다
0234 - [031] 말이 많고 화를 잘 내는 사람 : 언제나 이용당하는 사람들입니다
0235 - [032] 목사를 갈아치우는데 훈련된 사람 : 삼 년 못 가요. 또 갈아치우는 거예요
0236 - [033] 목사도 사람 : 목사는 화 안나나요?
0237 - [034] 미운 사람 : 그 사람을 용서할 때까지 … 여러분들은 예수를 다 만났다고 할 수 가 없습니다
0238 - [035] 믿음의 사람 : 하나님을 원망할만한 상황에서 원망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0239 - [036] 믿음없는 사람1 : 하나님은 환경을 바꾸시기보다는 여러분의 마음을 바꾸시기를 더 원하십니다
0240 - [037] 믿음없는 사람2 : 믿음 없는 사람은 절대 못 기다립니다


0241 - [038] 변덕이 많은 사람 : 하나님의 성격과 제일 반대되는 사람이에요
0242 - [039] 병 고치는 은사가지신 분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탈취해서는 안 됩니다
0243 - [040] 복음으로 해산하는 사람 : 절대 신앙생활은 그렇게 멋진 게 아닙니다
0244 - [041] 부인의 신앙으로 존재하는 분 : 온누리교회 왔다고 여러분이 신앙있는 줄 아십니까
0245 - [042] 부활이 확신되지 않는 사람 : 아직도 부활이 확신되지 않는 사람은 성령의 인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0246 - [043]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 : 어떤 상황에 있어도 주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0247 - [044] 불평하는 사람들은, 불만하는 사람 : 언제나 그 약점을 걸머집니다
0248 - [045] (교회 안에서 제일) 비판많이 하는 사람 : 제일 봉사 안 하는 사람입니다


0249 - [046] 사람의 소리를 두려워하는 사람 : 역사의 주역은 민중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0250 - [047] 사랑을 못 받는 사람 : 사랑을 받는 것도 기술이요
0251 - [048] 사심이 많은 사람 : 사심이 많으면 남 축복을 못합니다
0252 - [049] 사탄의 성격을 가진 사람 : 여러분이 선동자가 되지 마십시오
0253 - [050] 살려고 막 애쓰는 사람 : 당신 곧 죽습니다 … 그래야 죽음을 준비시키지요
0254 - [051] 상황에 따라서 고백하는 사람 : 아주 꼬리를 살짝 감추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255 - [052] 생각하는 사람과 기도하는 사람 : 이성과 합리와 상식에 지배를 받습니다
0256 - [053] 선교후보자1 : 아, 내가 헌신했는데 왜 당신이 말이 많냐?
0257 - [054] 선교후보자2 : 그런 사람일수록 한이 있습니다
0258 - [055] 선한 동기로 일하지 않고 약올라서 하는 사람 : 그런 사람일수록 한이 있습니다
0259 - [056] 섭섭이 : 사람들이 여러분을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0260 - [057] 성격 못된 사람 : 예수믿기 제일 고통스럽고 성장이 안 되는 사람은 성격 못된 사람입니다
0261 - [058] 성경만 공부하는 사람 : 자기 성경지식가지고. 그 영적인 지식을 가지고 사람을 막 뭅니다
0262 - [059] 성령의 은사가 많이 나타난 사람 :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운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0263 - [060]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 : 속아주는 사람입니다
0264 - [061] 세상에 제일 보기 흉한 사람 : 예수 믿다가 만 사람들처럼 추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0265 - [062] 세상에서 높은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는 사람 : 교회 들어오면은 꼭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십니다
0266 - [063] 세컨드 맨 : 남 섬기는 일은 자존심 상해서 못해요
0267 - [064] 스타 : 자기 예기가 다 통과가 되야 기분이 좀 직성이 풀리거든요
0268 - [065] 스토커 : 여러분 교회는 스토커가 없습니까?
0269 - [066] 승리한 사람 : 승리한 후에 사람들은 가끔 우울증에 빠집니다
0270 - [067] 신앙생활 잘 하는 사람 : 때를 분별하는 사람이에요
0271 - [068] 신유은사 쓰는 사람 : 신유의 은사를 잘못 쓰거나 사용하면 하나님이 거두어 가세요
0272 - [069] 신학교에 가는 사람1 : 밥벌이하러 신학교 온다
0273 - [070] 신학교에 가는 사람2 : 바울도 필요하고 디모데도 필요하다


0274 - [071] “아멘”을 너무 빨리하는 사람 : 굉장히 떨었다 하는 걸 보여주는 것 같은데
0275 - [072] 아버지 빽 믿고 사는 사람 : 타락할 확률이 많습니다
0276 - [073] 아주 역겨운 꼴보기 싫은 크리스천 : 성령 받았다고 인간의 모든 조건을 다 넘어선 것처럼 초연해 하고 위장하는 사람들입니다
0277 - [074] 아주 위험한 사람 : 내 의견을 말하는 사람 항상 조심하세요
0278 - [075] 안테나를 서너개씩 달고 다는 사람 : 별걸 다 간섭하고 돌아다니는 사람 있어요
0279 - [076] 얌체 : 절대로 자기는 다치지 않고 눈만 내놓고
0280 - [077]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 지금 나의 형편이 하나님의 최선이다
0281 - [078] 여행 많이 다니는 사람 :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들은 “하 나는 주일날도 지킬 수 없다”고 고민할 게 하나도 없어요
0282 - [079] 열등의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 : 신앙생활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게 뭔지 아십니까? 열등의식입니다
0283 - [080] 열심이 지나친 사람 : 목사도 부리고 … 뭐 다 부리지요
0284 - [081] 예수 믿다가 회의가 생기고 갈등이 생긴 사람 : 나가 전도해 보세요
0285 - [082] 예수 숙달한 사람 : 세상에 제일 꼴보기 싫은 게
0286 - [083] 예수 엉터리로 믿는 사람 : 그 사람 안에 예수가 없어요
0287 - [084] 예수 오래 믿은 사람1 : 교회에서 문제되는 사람은 초신자입니까? 아니면 예수 오래 믿음 사람들입니까?
0288 - [085] 예수 오래 믿은 사람2 : 대개 예수 오래 믿으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게 없어집니다
0289 - [086] 예수 오래 믿은 사람3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점점점점 그 눈에서부터 사라지는 것을 발견을 합니다
0290 - [087] 예수 오래 믿은 사람4 : 오래 믿을수록 전도 못합니다
0291 - [088] 예수 오래 믿은 사람5 : 나는 예수 오래 믿은 사람처럼 성경 많이 읽은 사람 별로 본 일이 없어요
0292 - [089] 예수를 믿으면서도 교만하고 오만한 사람 : 이게 하나님 만나면 꺾기는 겁니다
0293 - [090] 예수를 위해서 자기 체면도 한번 깎여보지 못한 사람 : 예수를 위해서 손해를 봐야 합니다. 예수를 위해서 희생도 당해야 합니다
0294 - [091] 예수를 제일 잘 못 믿는 사람 : 때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0295 - [092] 예수 믿으면서도 분노하는 사람 : 불의를 공격하는 방법이 사랑이어야 합니다
0296 - [093] 예언기도 받으러 가는 사람 : 성경읽고 성경에서 느끼는 대로 성경에서 하는 범위까지만 하고, 그 이상 것은 다 집어쳐야 되요
0297 - [094] 오해받은 사람 : 그냥 썅하고 그냥 탁 놓고 가버립니다
0298 - [095] 완전주의자 : 완전주의자들 예수 믿어도 일등을 해야돼
0299 - [096] 으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 : 아무 누구도 내가 으뜸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그렇게 순진하게 말하지는 않습니다
0300 - [097] 은사 많이 받고 능력 많이 받은 사람1 : 예수 외에는 자랑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0301 - [098] 은사 많이 받고 능력 많이 받은 사람2 : 능력있는 사람 골치 아파요
0302 - [099] 인기 의식하는 사람 : 대중의 인기를 의식하면 오버액션이 나옵니다
0303 - [100] 인생에 깊은 고난 속에 있는 사람 : 시편을 읽으세요
0304 - [101] 은혜 많이 받은 사람 : 목사고 누구고 다 인간은 별 수 없다
0305 - [102] 은혜받은 사람 : 은혜받았으면 죽도록 충성할 것 같지요? 안 그렇습니다
0306 - [103] 일을 좋아하는 사람 : 그저 뛰기를 좋아하지 앉아서 기도를 못해요


0307 - [104] 자기가 아주 중요한 사람 : 이거 다 자기 컴플렉스에요
0308 - [105] 자기 밝힘증 있는 사람 : 자기가 똑똑하다고 착각하고, 자기가 굉장하다고 착각하고
0309 - [106] 자기의 세력의 안주처로서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 : 내 세력을 침범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0310 - [107] 자기 일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 : 자기 일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이 꼭 남의 일 간섭하고 다녀요
0311 - [108] 자살하는 사람 : ‘오 주님 내가 잘못했습니다.’하고 회개할 지도 모르니까
0312 - [109] 자칭 좀 준수하고 키크고 멋있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 : 그것만큼 중요한 것은 인격과 신앙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0313 - [110] 자칭 죄를 짓지 않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 긍휼한 마음이 없어요. 정죄하는 마음 밖에 없어요
0314 - [111] 잘못한 사람 : 여러분 아무리 잘못한 사람있다 하더라도 너무 충고하지 마세요
0315 - [112] 제사문제로 상담하는 사람 : 제사를 안 드리는 문제를 가정에 설득시키려고 하거든… 모든 것을 다 포기하십시오
0316 - [113] 존경하는 평신도 : 무슨 얘기를 하든지 이 사람은 예수 얘기만 해요
0317 - [114] 종교에 굳어버린 사람 : 하나님 가지고 농락하고 장난합니다
0318 - [115] 좋은 교회 다니는 사람 : 좋은 교회 다니면 자기가 좋은 사람일 줄 착각을 해요
0319 - [116] 좋은 친구 :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0320 - [117] 죄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 : 죄를 씻는다고 하는 것은 19공탄 연탄을 씻는 것과 같다
0321 - [118] “주여”라고 많이 외치는 사람들 : 주님보다는 “주여”라고 부르는 멋진 자기를 더 생각했을 것입니다
0322 - [119] 주일날 교회 왔다 갔다 하는 사람 : 간신히 신앙 유지하는 사람들이요
0323 - [120] 주의 일을 많이 한다는 사람 : 정말 예수를 사랑하는 분이 있고요. 직업인 사람이 있습니다
0324 - [121] 죽을병을 맞은 사람 : 이병은 죽을병이 아니다 … 그 사람을 죽음을 준비시켜주지 못해요
0325 - [122] 준비되지 않은 사람 : 준비되지 않는 사람이 가면 다 망쳐놓고 옵니다
0326 - [123] 지위가 높은 사람,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 공부 많이 한 사람 : 무섭게 싸웁니다


0327 - [124] 착각하는 사람들1 : 목사, 가르치는 사람, 시인, 가난한 사람을 돕거나 전도를 많이 한 사람들...
0328 - [125] 착각하는 사람들2 : 글이 직업인 사람들은 자기가 쓴 글이 자기인줄 알아요
0329 - [126] 체질상 뜨거운 사람 : 그 사람은 예수를 안 믿어도 뜨겁게 살아요


0330 - [127] 터주대감1 : 자기 영역이 흩어질까봐 싫어해요
0331 - [128] 터주대감2 : 자기 공로를 붙들고 앉아있으면 천해지고 추해집니다
0332 - [129] 통제력을 상실한 사람 : 이미 고장난 브레이크가 파열된 이 자동차
0333 - [130] 특별 대우를 받아야 속이 시원한 사람 : 같이 대접받으면 자존심이 상합니다
0334 - [131] 특별한 대접을 받는 사람 : 하나님도 나를 특별 대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0335 - [132] 평생 봉사해 놓고 복 못 받는 사람 : 겉으로 설렁설렁설렁설렁하고 했으니까 하나님은 계산할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0336 - [133] 프로테스탄트에 정신병 걸린 사람 : 예수를 똑똑히 안 믿으면 미칩니다
0337 - [134] 피치 못할 거짓말하는 사람 : 피치 못할 거짓말도 거짓말입니다
0338 - [135] 핏대를 세우는 사람 : 온유한 마음으로 주장하지 않는 것은 다 가짜입니다


0339 - [136] 큰 교회에 다니는 사람 : 큰 교회 다닌다고 여러분의 믿음이 큰 줄 아십니까?


0340 - [137] 하나님의 사람1 : 진실한 하나님의 사람은 조롱거리인지도 모릅니다
0341 - [138] 하나님의 사람2 : 하나님의 사람은 절대로 사람을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0342 - [139] 하나님의 음성 듣는다는 사람1 : 제가 짝 웃지요. “하! 진짜 들었냐?”고
0343 - [140] 하나님의 음성 듣는다는 사람2 : 제발 착각 안 해야 됩니다
0344 - [141] 하나님의 음성 듣는다는 사람3 : 가만 얘기들어 보면 평소에 자기 생각이에요
0345 - [142] 하나님이 택한 사람 : 하나님의 택한 사람은 자살하면 죽지 않고 고생만 한다
0346 - [143] 화를 내고 말하는 사람 : 핏대 세우고 하는 말은 다 가짜입니다
0347 - [144] 화를 잘 내는 사람 : 안 들켰으면 잘 될텐데, 그게 들키니까 화가 나는 것입니다
0348 - [145] 확신이 없는 사람 : 자기 생각을 자꾸 붙여요
0349 - [146] 환경 탓하는 사람 : 환경 탓하는 사람들은 아무튼 8, 90%는 가짜입니다
0350 - [147] 허둥대는 사람 : 교회 허둥대는 사람 야단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것도 은사요
0351 - [148] 흠없고 온전한 사람 : 여러분 몸에서 완전히 하나씩 하나씩 긁어내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0352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9] 5단계에 걸친 하용조 목사의 사람 통찰하기

7.1.3 하용조 목사의 자신 바라보기 - 나는 일 중심인가? 사람 중심인가?

<아내가 보는 내 모습>
0353 - 조목조목 뜯어보면 잘난 구석이 하나도 없대
0354 - 잠보, 먹보, 땀보 + ‘바보’
0355 - 하목사님은 아들의 마음을 참 잘 아세요
0356 - 이런 야만인하고 차 못 탄다고 그럴 때가 있어요

<성우들이 평가하는 목소리>
0357 - 제 목소리가 하나님이 주셨대요

<암을 잘 고친다는 소문>
0358 - 나는 암 고치는 사람이 아닌데

<내 자신 정리와 생애 전환 시기>
0359 - 저도 가끔 죄를 잘 짓기 때문입니다
0360 - 입석, 연수원, 군대교회, 연예인교회
0361 - 제 일생을 돌이켜 보면 늘 병하고 상관이 있었어요

<외모>
0362 - 제가 이 눈이 조금 작거든요
0363 - 목사님 눈 수술 좀 하세요
0364 - 내가 요즘 머리가 좀 빠져요

<별명>
0365 - 내 눈이 ‘와이셔츠 단추구멍’이라는 별명이 있었어요
0366 - 제 별명이 뭔지 아세요? 저는 ‘비 맞은 초가집’이에요

<좋아하는 운동과 가사일>
0367 - 옛날에 제가 축구선수를 좀 했거든요
0368 - 한일전 내가 꼭 봐야 되겠는데
0369 -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다리미질을 참 좋아합니다
0370 - 아내가 미국서 돌아왔는데 제가 꽃 세 송이를 사들고 갔어요

<병과 음식>
0371 - 저는 특별히 이 병든 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아요
0372 - 하나님께서 그래도 일을 시킨다고 하는 사실을 나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0373 - 하나님 생각하는 것 밖에 없어요
0374 - 내가 먹을게 꽁보리밥
0375 - 먹는 게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인생이 아주 허무합니다
0376 - 제가 단 것을 많이 못 먹기 때문에, 아주 얼마나 약오를 때가 많은지 몰라요
0377 - 특별히 교인들이 음식을 잘 대접해 주면 나중에는 신경질이 나요
0378 - 동태찌게, 뭐 시래기국, 이런 곰국 이런 것을 좋아하고
0379 - 피곤해서 - ‘아! 내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성격>
0380 - 차를 못 먹고 그 칼라에 반해 가지고 어떻게 이런 색깔을 만들 수 있을까?
0381 - 제 아내와 저는 성격이 참 다릅니다
0382 - 제가 요즘에 아내한테 야단을 좀 맞은 일이 있어요
0383 - 나를 보니까 좋은 점이 하나 있어요
0384 - 자기 열심 - 좀 지나쳐서 화를 낼 때가 있습니다 : 저도 참 그걸 절제를 못하는데
0385 - 왜 사람들이 공휴일을 만들었을까
0386 - 나는 일 중심인가? 사람 중심인가?
0387 - 일을 참 좋아하는 그런 사람 : 밥 안 먹어도 좋은 게 두란노 일이에요
0388 - 나는 몇 마디 듣다가 딱 결론 나오고 나면 그냥 그걸 참느라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몰라요
0389 - 기도를 많이 하는 분은 내가 경청을 합니다
0390 - “생기야 서울 시민들아 생기를 받을지어다. 생기를 받을지어다” 동서남북으로 네 번합니다
0391 - 나는 가끔 나도 모르게 내가 판단하고 앉아 있다고요
0392 - 제게는 부족하고 나쁜 점들이 많이 있는 것을 고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93 - 부당한 대우 : 내심 무얼 보고 있느냐 면은 저 사람이 저기서 어떻게 반응하나?
0394 - 동역자를 구하는 것을 내가 분석해 보니까 아주 제가 까다롭게 사람을 구하더라고요
0395 - 옳지만 굉장히 목사로서는 자존심이 상합니다
0396 - 자존심이 상해서 못 견디겠어. 밤 2시에 일어나서 울어요
0397 - 저도 이런 실수를 가끔 많이 합니다. 목사지만 어떤 때는 화가 나요
0398 - 건강한 사람보면 좀 신경질나요
0399 - 책 만들어 보면서 경험 : 차근차근하게 정확하게 늦더라도 가는 걸 알았습니다
0400 - 삼일 크루즈하는 것인데, 아 그거 지겹더라고요

<특기>
0401 - 제 특기가 하나있어요. 순종하고 따라 다니는 거예요

<집짓는 은사>
0402 - 연예인 교회 건축을 할 때, 건축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0403 - 나는 가진 은사 중에 하나가요. 집 짓는 게 은사예요
0404 - 지하층에서부터 5층까지 내가 이런 교회를 이렇게 하고 싶다고 전부 설계를 했습니다
0405 - 우리 교회 건축 때문에 설계도에도 관심이 많고
0406 - 프레스비테리안블루도 좀 치고 싶었는데 안 치고 말았습니다
0407 - 교회도 요. 건축 너무 오래하면 지칩니다
0408 - 어떤 분이 온누리교회 와 보고 커피숍이 있고 소극장이 있고 … 굉장히 깜짝 놀랩니다
0409 - “아, 온누리교회는 뭐 주일날 밥도 먹고 그냥 뭐 책도 팔고 커피도 팔고...” 이래 가지고 갈등을 느끼는 교인있어요
0410 - 우리들에게는 이 건물이 마쳐진 때가 위기입니다
0411 - 신약의 더 깊은 본질에 뜻은 뭐냐 하면은 건물에 봉사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0412 - 우리 교회는 십년 쓰면 다 낡아져야 돼요

<성도 사랑>
0413 - 내가 복음을 전했던 사람을 나는 기억하고 있는가?
0414 - 예수님의 생애의 사건 가운데 가장 제게 감명을 주는 사건
0415 - 목회가 여러 가지 바빠지고 많아지고 일이 많아지면은

<암에 걸린 이후>
0416 - 간암과 싸우면서
0417 - 저는 개인적으로 병약한 목사입니다
0418 - “네가 가는 길이 온누리 목회하는 게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긴 뜻인데 정말 하나님의 뜻이냐?”
0419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0] ‘죽음의 생각’을 극복하는 하용조 목사의 비결

7.2. 준비된 목회관

7.2.1 목회 그림에 대한 생각 - 내 머리 속에 있기 때문에
0420 - 내 머리 속에 있기 때문에
0421 - 그런 걸 다 내 머리 속에 있기 때문에, 그 비전이 있기 때문에, 그 그림이 있기 때문에
0422 - 이 그림이 있었어요
0423 - 주님이 원했던, 주님이 바랬던, 사도행전적 그런 교회

7.2.2 교회 타락, 돈 문제에 대한 생각 - 그 힘을 빨리 선교나 사회적인 면으로 쏟지 아니하면은
0424 - 교회도 세력을 가지면 썩기 시작을 합니다
0425 - 돈의 문제 : 마귀가 이용하는 첫 번째 시험거리입니다
0426 - 돈을 잘 쓰니까 결속이 생겨요
0427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1] 교회에서 돈의 문제 해결하기
0428 - 내가 헌금을 못하니까 다른 사람 헌금하는 사람 다 비판하는 건 나쁜 태도입니다
0429 - 안 됩니다. 우리 교인으로 하여금 갚게 해 주십시오
0430 - 불의한 돈이 교회 들어오면 그 돈이 절대로 교회에서 유익을 끼치지 않습니다
0431 - 교회가 대접하는 건 낭비고 사치라고 생각을 해요
0432 - 극동방송국에 수신기를 사주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이었습니다
0433 - 교회의 타락은 세상의 기준에 맞추는 것입니다

7.2.3 사람이나 조직, 단체, 교파에 대한 생각 - 7년 동안의 세뇌
0434 - 내가 그 선교단체에 충성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충성하는 걸로
0435 - 7년 동안의 세뇌라고 그럴까요?
0436 - 교회의 위기는 그리스도의 얘기를 하지 아니하고 교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0437 - 교회는 교파가 아니에요
0438 -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이름 위에 다가 구정물을 막 붓는 사람 있어요
0439 - 너무나 교파와 제도가 믿음을 지배하는 것을 나는 슬퍼합니다
0440 - 정치의 타락이 있기 전에 언제나 종교의 타락이 있다는 것입니다
0441 - 교파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교파가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0442 - 교파의 벽이 무너져야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0443 - 제도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십시오
0444 - 제도 속에 얽매이지 마세요

7.2.4 교회 싸움에 대한 생각 - 교회는 전도하지 않으면 싸웁니다
0445 - 미성숙한 자들이 오니까 교회는 싸우고 시끄럽고 터지고
0446 - 다 교회를 잘 섬기고 싶은데 결론은 싸우는 겁니다
0447 - 좋은 일하자고 교회에서 싸우는 것들 종종 봅니다
0448 - 예수믿는 사람들끼리 기득권 싸움입니다
0449 - 결국은 돈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0450 - 여러분 오늘 교회 안에 왜 시끄러운 줄 아세요? 다 월권해서 그래요
0451 - 교회 주제곡이요. ‘섭섭이’는
0452 - 섭섭해서 싸웁니다. 감정이 쌓이고 쌓인 게예요
0453 - 자아가 죽지 않아서 언제나 문제입니다
0454 - 교회가 왜 시끄러우냐? 안 떠나서 그래요
0455 - 새신자가 오면 “왜 왔냐?” 이거예요
0456 - 믿는 사람들은 한 술 더 뜹니다
0457 - 아주 시시한 걸 가지고 아주 생명을 내걸고 심각하게 싸우고들 있어요
0458 - 교회를 깨는데 제일 마귀가 잘 사용하는 사람이 목사, 장로들이에요
0459 - 우리 권사회 결의! 뭐 안수집사회 결의! 이런 거 하면 큰일납니다. 교회. 망합니다. 망해
0460 - 싸우고 욕하고 분열하는 곳에 너무 오래 있으면 아주 큰일납니다
0461 - 교회는 전도 안 하면 싸우기 시작합니다
0462 - 교회가 싸우는 모든 원인을 전도하지 않는데 있다고 저는 대담하게 말합니다
0463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2] 선교에 목을 건 교회

7.2.5 교회 계급에 대한 생각 - 계급을 다 반납해야 합니다
0464 - 사람들은 언제나 서열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0465 - 세상에 계급이 있으니까 교회도 계급을 만들더라고요
0466 - 교회는 계급사회가 아닙니다
0467 - 목사만이 헌신되었다고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 … 이중 계급을 만듭니다
0468 - 목사나 장로나 안수집사나 권사는 계급이 아닙니다
0469 - 장로와 목사의 관계 … 결국 자존심의 싸움이에요
0470 - 교회는 목사, 장로, 집사가 계급이 됐다는 사실이에요
0471 - 우리는 계급을 다 반납해야 합니다
0472 - 목사, 장로, 집사 이런 것을 다 떼고 형제, 자매라고 부르던 1년이 생각이 납니다
0473 - 특별히 우리 교회는 까다로울 확률이 많은 교회입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047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3] 계급을 반납하는 교회만들기

7.2.6 교회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 -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 조심하십시오
0475 -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주 훈련을 톡톡히 받았어요
0476 - 성격을 이해하면 변하기 시작해요
0477 - 오래 교회 다닌 사람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아세요?
0478 - 새신자 오는 것도 귀찮아하더라고요
0479 - 배신 :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 조심하십시오
0480 - 일대일 식사 회동 착안 : 자기는 그렇게 평생에 기쁜 점심을 먹어본 일이 없대요
0481 - 일대일 식사 회동 실천 : 남자들은 배고프면 신경질 냅니다
0482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4]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일대일 만남 실천하기
0483 - 당회가 좋은 참모가 되어야 합니다
0484 - 무슨 일이든지 의논하고 하면 틀린 것도 도와줘요

7.2.7 교회 스캔들 해결에 대한 생각 - ‘통과!’ 예수님만 붙잡으세요
0485 - 흙탕물 깨끗하게 만든다고 휘젓지 마세요. 그냥 놔 둬요
0486 - 하소연은 하나님께 해야 돼요
0487 - 우리 온누리교회를 공격하는 여러 많은 세력들 앞에 우리가 서있었습니다
0488 - 비가 오는데는 맞아야지 별수가 없더라고요
0489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5]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꿇기

7.2.8 예배에 대한 생각 - 목사도 예배자입니다
0490 - 목사도 예배자입니다 … 설교할 때만 올라와요

7.2.9 성도 양육방향에 대한 생각 - 예수 믿고 우리 망할 수 있다
0491 - 여러분 진정한 위로는 십자가와 부활이에요
0492 - 누가 회장되고, 부회장되는데 전혀 관심없게 만들어야 되요
0493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6] 회장, 부회장에 관심없는 교회만들기
0494 - 목사님들이 세미나 갔다 올 때마다 교인들이 고민스러워요

7.2.10 평신도 사역에 대한 생각 - 평신도를 스타로 만들어야 돼요
0495 - 교회가 성장 : 평신도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0496 - 스데반, 빌립 집사 : ‘평신도는 이 정도까지 가야 한다’하는 기준을 거기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0497 - 양극화 현상 : 평신도들의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0498 - 교회의 위기 : 목사가 주인공이 되는데 있습니다
0499 - 목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아니에요. 평신도입니다
0500 - 평신도에게 이양을 시켜줘야 합니다
0501 - 한국교회 만약에 이 사역의 문을 열어줬을 때 일대 대 혼란이 올 것입니다
0502 - 우리는 담임 목사님이 다 하거든요. 이렇게 팀웍이 안 되요
0503 - 나의 은사가 보충하라고 하는 은사로 된다면 그것은 팀웍이 됩니다
050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7] 하나님의 방법에 따른 평신도 사역시스템 정립하기

7.2.11 남자성도 중심 목회에 대한 생각 - 이게 성경적 이예요. 그래야 교회가 바로 섭니다
0505 - 하나님을 거부한 인간들은 평등과 자유라는 이름으로 남자, 여자를 똑같이 만들어 버렸
0506 - 교회에서도 남자들이 영적 지도력을 바로 가지셔야 합니다. 이것은 남녀차별이 아닙니다. 성경의 원리입니다
0507 - 저희 교회에서는 성경의 한 원리대로 이 남자의 역할, 위치를 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0508 - 절대로 여자가 남자 흔들고 돌아다니면 안됩니다

7.2.12 교회에 십자가 다는 생각 - 부활하신 주님이니까
0509 - 십자가 : 아직은 안 달아요. 왜? 부활하신 주님이니까
0510 - 이 교회 오니까 이상하대요. 십자가도 없고, 가운도 안 입고, 사도신경도 안 한다고...

7.2.13 영적 전쟁에 대한 생각 - 귀신이 중요합니까, 성령이 중요합니까?
0511 - 저는 여러 귀신을 쫓아 봤는데
0512 - 마귀들을 대적해서 쫓아본 경험들이 참 많습니다
0513 - 귀신이 들어와서 죄졌으니까. 비인격이 됩니다
0514 - 언제 귀신이 떠나는 줄 아세요?
0515 - 귀신쫓는 것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아세요?
0516 - 맨날 들어와라 나가라 밤낮 이것만 할거예요?
0517 - 말씀으로 여러분의 영혼의 구멍을 막으세요
0518 - 사탄은 맨 먼저 우리의 생각을 공격합니다
0519 - 마귀가 우리를 틈 탈수는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0520 - 믿었다고 하루아침에 천사가 되는 게 아닙니다
0521 - 제가 설교하다 귀신을 쫓았어
0522 - 한 번은 제가 더러운 귀신을 쫓을 때였습니다
0523 - 나는 어떻게 귀신을 잘 쫓느냐 면은 거울보고 잘 쫓아

7.2.14 사회 정치 참여에 대한 생각 - 예수님은 그런데 관심이 없었습니다
0524 - 교회는... 제일 웃기는 게 뭔지 아세요? 교회가 하는 거? 선언문 발표하는 거
0525 - 성경에는 그런 태도를 전혀 발견할 수 없습니다
0526 - 순종하되 타협하지 않았던 것이 크리스천의 모습입니다
0527 - 가장 위험한 사상 중에 하나는 국가 지상주의 사상입니다
0528 -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애국을 하게 됩니다
0529 - 예수님은 데모하거나 반대하려고 생애를 보내지 않습니다
0530 - 나는 오늘의 민족의 현실 앞에서도 믿는 사람들은 태도가 달아야 된다고 확신합니다
0531 - 그런 비판할 정력 있으면 그것을 내 자신으로 돌려봅시다
0532 - 예수 이름으로 나타난 사회주의 : 내 신앙고백에 의하면은 이것은 아주 극히 위험한 겁니다
0533 - 부정적인 세력을 키워서 어떤 목적을 이루고 나면 그 부정적인 세력은 나를 죽인다
0534 - 화해자, 피스 메이커 : 그리스도인은 어디에 서 있느냐?

7.2.15 교회를 오래 잘 유지하려면 - 교회 안에 단짝을 만들지 않게 해야 합니다
0535 - 교회는 신비스러운 데예요
0536 - 단짝은 꼭 떨어지라고 말합니다
0537 - 예수 잘 믿으려면 단짝을 만들지 말아라

7.2.16 신앙생활을 잘하는 비결 - 목사를 인간적으로 만나려고 하지 마세요
0538 - 아쉬울 뿐이에요. 독점하고 싶어요
0539 - 나를 통해서 예수 믿는 사람 없기를 바랍니다
0540 - 하나님의 속성을 아는 데 있습니다

7.2.17 교회본질 - 예수의 이름에 능력을 소유하며 그 능력을 전하는 것
0541 - 교회는 구호단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0542 - 바로 우선 순위의 수정과 본질로 돌아오는 것이 교회 부흥입니다

7.2.18 교회를 섬기는 비결 - 순종하는 것입니다
0543 -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 부분에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방법이에요
0544 -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7.3 목회 자세

7.3.1 온누리교회 처음 시작할 때 고민 - 여기다 왜 교회를 해야 되느냐?
0545 - 여기다 왜 교회를 해야 되느냐?

7.3.2 교회를 사랑하는 정도 - 내 몸이 상할 만큼 한 거예요

<교회의 일>
0546 - 나는 그만한 눈물의 대가를 뿌렸고 내 몸이 상할 만큼 한 거예요
0547 - 건강치 못한 것이 한번도 내 일을 하는데 방해해 본 일이 없어요
0548 - 나는 사실은 목회를 엔조이하거든요
0549 - 하! 밤이 새도 괜찮아요. 내가 죽어도 괜찮아요. 이게 너무 좋으니까
0550 - 때로는 밤 2시에 일어나서 울기도 하고
0551 - 목회의 원동력 - 죽음 앞에 서니까
0552 - 무능하고 연약해도 하나님이 세워주시면 지도자예요
0553 - 미치도록 살아야돼

<두란노서원의 일>
0554 - 얼마나 그냥 피를 마르는 작업인지 여러분 아십니까?
0555 - 잡지 몇 개를 정리하자 너무 적자가 많으니까 … 내가 죽으면 죽었지 못해요
0556 - 두란노, 교회 - 저는 둘 다 그만 둘 수 없어요
0557 - 일중독자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0558 - 제 아내에게 참 미안하고 아이들한테 미안한 것
0559 - 가족들한테 시간을 많이 못 줬어요

7.3.3 사람 사귀는 정도 - 누구를 막론하고 저 바다가 있는 게 좋습니다

<관계>
0560 -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반드시 해결해야 되는 두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 죽음의 문제, 관계의 문제
0561 - 부인만 빼놓고 항상 저 바다를 두고 사는 게 좋습니다
0562 - 제 아내하고 손을 꼭 잡고 다닌 거예요
0563 - 나 가운입고 설교하고 그랬어요

7.3.4 목회 역량 키우기 - 부목사님이 설교 잘한다면 담임목사 자리를 주어야 돼요
0564 - 교회는 목회자 이상 크지 않습니다
0565 - 생각을 열 번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요
0566 - 뭐든지 보면은 직감력으로 꿰뚫고 보는 힘을 주셨어요
0567 - 방이 많아가지고 이 안(머리)
0568 - 교회의 책임은 교직자들에게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0569 - 여러분의 목회 역량을 크게 만들어야 돼요
0570 - 미국에서 윌로우크릭 … 그림이 그냥 내 앞에는 너무 너무 완벽하게 보이는 거예요

7.3.5 자신을 관리하기 - 내가 힘을 주면 안돼요
0571 - 내가 힘을 주면 안돼요

7.3.6 자신을 낮추는 정도 - 제가 설교하게 돼서 죄송하기도 하고, 또 황송하기도 하고
0572 - 우리의 최대의 숙제는 겸손입니다
0573 - 사도 바울을 보세요
0574 - 일년에 꼭 한번은 교인들에게 정중하게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0575 - 실력 있어야 밑으로 내려갑니다
0576 - 기독교의 진리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진리는 낮추는 것입니다
0577 - 숨고 겸손하십시오
0578 - 한 사람 있으면 어떻습니까?
0579 - 분명하게 하나 믿는 게 있습니다
0580 - 제가 설교하게 돼서 죄송하기도 하고, 또 황송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7.3.7 결단의 순간 - 믿음으로 가기만 하면은
0581 - 큰 교회를 누가 해 본적이 없어요
0582 - 22년 동안 항상 새 일이었어요
0583 - 옳으면 그냥 해버리세요

7.3.8 성도 헌신의 목표 정도 - 모든 시간, 돈과 은사는 다 예수님을 위해 쓰도록 만들어라
0584 - 아주 마음을 하나 확 먹은 게 하나 있어요

7.4 목회 전략

7.4.1 선교하는 교회 만들기 - 교회에서 사례비 받기 전에 선교사님부터
0585 - “하나님 이천명의 젊은애를 주십시오. 세계를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0586 - 해외선교는 따로 작정하게 합니다
0587 -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는 것만큼 갑니다
0588 - 너나 나나 은혜받으면 다 신학교를 가는 게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0589 - 하나님이 이 일을 시키려고 지금 모밭을 만들고 있는 그런 느낌

7.4.2 단짝을 없애는 교회 만들기 - 이유를 불문하고 다 깨버립니다
0590 - 내가 만들어 놓은 인간적인 어떤 조직과 끈을 사정없이 끊어버려야 됩니다
0591 - 교회 안에는 파벌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0592 - 이유를 불문하고 다 깨버립니다. 그것 있으면 교회가 죽기 때문에
0593 - 우리 교회 목사님들이 한 이삼 십 명되는데요. 제가 다 골라서 이렇게 심어놨어요
059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8] 다양한 접촉점으로 단짝을 없애는 온누리교회 시스템

7.4.3 자율훈련하는 교회 만들기 - 일단 자기가 가르치는 사람이 될 때는
0595 - 훈련 안된 교인 : 비만증 걸린 교회같이 몸을 움직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능동적인 사람을 만드는 비결>
0596 - 자기가 알아서 하기 시작을 합니다
0597 - 우리 교회 오는 사람 누구든지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0598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19] ‘거룩한 부담’이 작동하는 일대일사역으로 자율훈련교회 만들기

7.4.4 신앙인격 훈련하는 교회 만들기 - 그때서야 목사의 마음을 이해해요
0599 - 일대일 교사의 심정 : 그때서야 목사의 마음을 이해해요
0600 - 일대일로 가르치는 사역의 유익 : 당신의 성격과 인격이 다듬어져갈 것입니다
0601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0] 신앙인격을 갖춘 리더 배출하기

7.4.5 남자성도 중심 교회 만들기 - 여자 분들에게 부탁을 했어요
0602 - 여자 분들에게 부탁을 했어요

7.4.6 비전을 제시하는 교회 만들기 - 안주하거나, 유지하려고 하면 위기에 빠집니다
0603 - 개혁운동 : 그것을 붙들고 있으면은 정통, 깡통 뭐 이런 게 됩니다
0604 - 비전 제시 : 비전을 제시하지 않고 유지하려고 하면 위기에 빠집니다
0605 - 내가 목회하면서 깨달은 것 : 교인들은 열 번 얘기해야 알아들어요
0606 -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꽉 차있습니까?
0607 -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는 다 내가 섬겨야할 교회예요

7.5 교회문화

7.5.1 문화 - 나와 그 사람과 문화가 다르다고 비판하지 마세요
0608 - 나와 그 사람과 문화가 다르다고 비판하지 마세요

7.5.2 기독교 문화 창조 - 젊은이들 다 데려다가 순화시켜야 됩니다
0609 - 세속 문화 : 기독교문화로 전부 끌고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0610 - 왜 제단을 나무로 짰는지?

7.5.3 ‘빛과 소금’ 잡지 - 잡지로 만들어진 교회입니다
0611 - 왜 기독교는 이런 잡지를 못 만들까?
0612 - 영국에서도 … 잡지 자료를 모으고 있는 거예요
0613 - 영국에서 귀국하면서 : 잡지 허가 문이 나지 않아요
0614 - ‘빛과 소금’ 등록 :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0615 - 죽어도 하는 것, 그게 꿈이에요
0616 - 잡지가 아니고 이게 열린예배입니다

8. 온누리교회 목회 이야기 -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8.1 예배시스템

8.1.1 예배에 대한 생각 - 하나님을 만납니까? 프로그램에 참여합니까?

<신앙생활의 핵심>
0617 - 예배라고 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핵심이에요

<교회의 비극>
0618 - 하나님을 만납니까? 프로그램에 참여합니까?

<우리의 비극>
0619 - 주일날 여러분 예배 때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이 없으면 우리 생활이 비참해 집니다

<내용과 형식>
0620 - 눈을 꼭 감고 기도하지요. 상관없습니다. 감고 하나 뜨고 하나
0621 - 왜 텔레비전 예배가 나쁜지 아세요?

8.1.2 설교에 대한 생각 - 그냥 아찔한 생각이 나요

<예배의 키>
0622 - 예배의 키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예배의 심장>
0623 - 설교를 잘하면 뭐든지 다 용서해요

<설교자의 마음>
0624 - 교인들을 야단치기 전에 설교자 자신에게 야단을 쳐야 합니다
0625 - 설교하는 이 사람에게도 하나님은 수치를 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0626 - 설교하고 그 설교를 누가 듣냐 면은 내가 들어요
0627 - 설교하면서 나는 내가 들어요

<설교 잘하는 일>
0628 - 나로서 할 일이 뭐냐? 설교 잘하는 일이다

<설교자의 역할>
0629 - 예수 앞에 인도해 주는 것이 설교자의 역할이요

<설교자의 특징>
0630 - 설교자는 비전너리(visionary)입니다

<설교가 먹히려면>
0631 - 울리면 돼요

<청중들 반응>
0632 - “목사님 성경 베꼈지” 저보고 그래요
0633 - 설교는 머리에서 나오면 복잡하게 만들어요
0634 - 지식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않아요. Heart(가슴)가 사람을 감동시키는 거예요

<정직한 설교>
0635 - 정직한 설교를 하기 시작을 하면 교인들은 떠납니다

<몇 가지 제안>
0636 - 설교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다

<서론, 본론, 결론에 대한 견해>
0637 - 멋있다. 아주 그냥 그것을 엔조이하지

<제목설교에 대한 견해>
0638 - 내가 어쩌자고 제목설교를 그렇게 오래 해왔나. 그냥 아찔한 생각이 나요

<예화에 대한 견해>
0639 - 예화는 말씀이 아닙니다

<신학자 인용에 대한 견해>
0640 - 제 설교에서 누구누구를 인용 안 합니다

<설교원고 준비>
0641 - 설교원고를 저는 다 써요

<말씀묵상(큐티)과 강해설교의 만남>
0642 - 강해설교는 이렇게 사람에게 충격을 주더라고요
0643 - 온누리교회에 설교 스타일을 하나 개발해 주셨습니다
0644 - 저는 한 구절 한 구절 그것을 성경있는 그대로 강해를 합니다

<강해설교를 하는 소감>
0645 - 내가 본문을 택하면 은혜로운 것만 다 골라요
0646 - 저는 성경본문이 하는 말을 하거든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0647 - 구약의 사건 앞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의 성경적 실마리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0648 - 한 서너번 들어보면 뻔해요. 뻔하면 졸지요
0649 - 진짜 설교를 알고 나면 다른 설교를 못 듣습니다

<평신도의 설교>
0650 - 평신도가 설교할 수 있지요
0651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1] 평신도전문사역자 설교강단 세운 사례

<가장 무서운 설교 비평가>
0652 - 아내한테 도움을 받은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설교였어요
0653 - 설교준비를 대충하면 제 아내한테 ‘practice'를 합니다
0654 - 가장 무서운 설교 비평가(?)이자 동료인 제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상상과 그림>
0655 - 베드로를 한번 그림을 그려보십시오

<깨소금 말씀>
0656 - ‘알면 섭리요 모르면 팔자입니다’
0657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2] 설교의 백미 : ‘깨소금 말씀’

<설교와 병>
0658 - 강대상에 올라가면 나는 병이 없어요

<설교 칭찬>
0659 - 저도 가끔 그런 유혹에 빠져요
0660 - 사람이 제일 잘 속는 것 중에 하나가 칭찬입니다

8.1.3 세례 간증에 대한 생각 - 그 감격을 모든 사람이 나누게
0661 - 신앙을 고백하게 하는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662 - 세례할 때 꼭 세례간증문을 대중 앞에서 읽힙니다
0663 - 한 3분 정도 간증을 쓰라고 말합니다
0664 - 나는 여러분들이 간증하는 법들을 잘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0665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은 우리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입니다
0666 - 간증전문가들 위험합니다

8.1.4 성만찬에 대한 생각 - 감격하며 그냥 울먹울먹하며
0667 - 초창기 감격 넘치는 성만찬 진행 형식 : 감격하며 그냥 울먹울먹하며 이 잔을 마시고 떡을 뗍니다

8.2 교구(공동체)시스템

8..2.1 구역(순)모임에 대한 생각 - 오늘 회개하고 재미있게 만드십시오

<구역모임의 중요성>
0668 - 온누리교회가 참으로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려거든 … 구역예배가 아주 중요합니다
0669 - 여러분, 여러분 구역에 꼭 가십시오
0670 - 구역예배 꼭 가시기를 나는 부탁합니다
0671 - 구역 가운데 재미가 없는 구역은 오늘 회개하고 재미있게 만드십시오

<은혜 나누는 구역모임>
0672 - 말씀묵상(큐티)을 하게 되면... 받은 은혜를 나누게 됩니다
0673 - 저희 온누리교회는 금요일마다 구역예배에서 성경 공부를 큐티로 합니다
067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3] 말씀묵상(큐티)으로 남자성도가 나오는 교회만들기

8.2.2 성도 사귐 모임에 대한 생각 - 우리 집에서는 밥과 김치와 국만 만들고

<초창기 ‘등록교인을 위한 사귐의 시간’>
0675 - 우리 집에서는 밥과 김치와 국만 만들고, 각 구역 식구들이 음식 하나씩을 만들어 옵니다
0676 - ‘내가 오늘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

8.3 양육시스템

8.3.1 초창기 성도훈련에 대한 생각 - 교회는 소 신학교이어야 한다
0677 - 교회는 소 신학교 : 일종의 신학과정을 교회에서 다시 다 해야 합니다
0678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4] 자율훈련 양육전략
0679 - 절대로 오자 마자 등록시키는 그런 일은 안 시킵니다
0680 -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제일로 삼는 것을 저는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0681 - 저희 교회는 구원의 확신을 강조합니다
0682 - 우리 교회에서 그토록 구원의 확신 … 그처럼 자주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8.3.2 말씀묵상(큐티)에 대한 생각 - 내가 한국교회에 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운동
0683 - 진짜 말씀묵상(큐티)를 배우게 된 것 : 신혼 초였습니다
0684 - 한국 교회의 성도님들은... 큐티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묵상과정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0685 - 큐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0686 - 그거 예리하게 탁 집어집니다
0687 - 영국에서 얻었던 보물은 큐티였어요
0688 - 성경을 제일 잘 배우는 방법은 가르치는 것입니다. 큐티 지도자가 되십시오. 순장되십시오
0689 - Quite Time 지상주의로 가도 위험합니다
0690 - 성경의 다독을 경시하는 태도가 생기게 됩니다
0691 - 절대 Quite Time이 기계적이어서는 안되지요

8.3.3 일대일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 한 영혼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리면 그건 교회가 아닙니다
0692 - 제자훈련 : 여러분의 삶에 내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나의 삶에 들어와야 합니다
0693 - 일대일 양육을 하는 이유 : 예수님은 언제나 한 개인을, 한 개인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0694 - 병든 신앙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지 못하는 신앙은 병든 신앙입니다
0695 - 구역보다 더 중요한 개인적인 관계 : 구역보다 더 중요한 개인적인 관계는 일대일입니다
0696 - 양육의 핵심 개념 :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0697 - 일대일 교재 : 일대일 교재라는 것은 하나의 수단에 불과한 거예요
0698 - 열린 훈련시스템 : 천부적인 은사가 있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아무리 가르쳐봐야 죽었다 깨도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0699 - 백만명 성도 교회 교제권 : 아주 심각한 일은 교회 안에 형제사랑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0700 - 일대일을 깊이 하다보니까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됐고

8.3.4 성경공부에 대한 생각 - 성경공부를 종합적인, 입체적인 각도에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0701 - 저는 아무래도 성경공부를 강조를 자꾸 하게 됩니다
0702 - 제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맨 먼저 제가 깨달았던 것은...
0703 - 잘못 배운 신앙처럼 위험한 신앙이 없습니다
0704 - 성경공부의 양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0705 - 성경은 체계적으로 읽어야 돼요
0706 - 성경공부를 종합적인, 입체적인 각도에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0707 - 설교를 듣는 것은 성경공부로 대치할 수는 없습니다
0708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5] 성경공부와 구역장 임직과정 분리하기

8.4 사역시스템

8.4.1 사역에 대한 생각 - 한 사람이 한 곳을 독점하지 마십시오

<사역에 대한 생각>
0709 - 하나님의 일 : 사람의 체면이나 자기 의지의 실현이나 시험을 하기 위해서 봉사할 때가 많습니다
0710 - 교회 경력, 교회 직분, 교회 헌신, 봉사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열매입니다
0711 -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지 않는 사람을 결코 쓰지 않습니다
0712 - 내가 못한다고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지 말라
0713 - 절대 내가 인위적으로 설쳐서 이걸 뭘 만들 생각을 아예 안 해야 합니다
0714 - 실수 : 실수는 죄가 아니에요
0715 - 기능과 은사 : 역할을 혼돈하면 안됩니다
0716 - 기능과 은사 : 다르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서로 보완한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0717 - 생긴 대로 사세요
0718 - 남의 하는 일 : 내가 하는 것만이 옳다 이렇게 하지 마세요
0719 - 당신의 사역이 다른 사람을 돕도록 하십시오
0720 - 온누리교회가 영적으로 부흥하려면 : 영적으로 성숙한 목회자 팀웍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팀 리더십>
0721 - 과거에는 어떤 개인이 중요했지만 다음 시대에는 팀웍이 중요합니다
0722 - 한 사람이 일을 독점하면 안 됩니다
0723 - 여러분 사역들도 한 사람이 한 곳을 독점하지 마십시오
0724 -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일을 독점하고 그리고 자기 중심으로 일하려고 합니다
0725 - 협력목회 : 대개 우리 교회에서는 한 2년 정도 되면 이동

8.4.2 후계자들에 대한 생각 -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노력했다

<후계자 준비>
0726 - 젊으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은(1985년)

<후계자의 문제>
0727 - ‘Co-Worker' 이 동역자 정신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728 - 우리교회는 내부에서 나와야 되요
0729 - 삼박자가 맞은 사람이 담임 목사예요
0730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6] 후계자들을 키울 생각을 못했다는 자각
0731 - 나의 다음 사람이 이것을 써야 되기 때문에 나는 소중하게 만드는 거예요

8.4.3 여성운동 방향에 대한 생각 -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여전도회 코드가 조금 바뀌었죠
0732 - 이브의 현주소 : ‘side’ ... 모든 남성들은 조심하십시오
0733 - 21세기 여전도회 코드 변화 : 교회가 여성들을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

8.4.4 목사 사모의 교회 일에 대한 생각 - 교인의 일을 뺐기 때문에
0734 - 목사 사모는 교회 일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0735 - 작을 때는 사모의 위치가 또 아주 중요해요

9. 성령목회 전환 이야기 - 성령으로 돌아가라!
0736-[하용조 목사 연구 9] 성령목회로 전환과정 분석 - 내용 안내

9.1 온누리교회 개척에서 성령목회 이전까지 이야기(1984년~1991년) - 덫에 걸린 거예요

<1985년>
0737 - 우리가 이 교회를 시작하면서 기억해야 될 사실은
0738 - 끝까지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가져야 될 첫 번째 덕은 겸손입니다
0739 - 저희들이 훈련받는 일년 동안 … 가족중심으로 자꾸 훈련을 했던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0740 - 남편의 영적권위를 꼭 세워야 합니다

<1987년>
0741 - 저는 저희 교인한테 제가 뼈아픈 충고를 한번 받은 일이 있습니다
0742 - 성결교회를 저는 존경합니다

<1988년>
0743 - 겨우 모이는데 진땀빼고, 조직하는데 진액을 다 소비합니다

<1989년>
0744 - 형식을 시대에 따라 바꾸지 않으면 내용이 죽습니다

<1990년>
0745 - 내 눈에는 교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 시작했어요
0746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7] 저는 온누리교회에서 그러한 위기를 직감을 했습니다

<1991년>
0747 - 하나님이 자꾸 저한테 “성령운동으로 돌아가라. 성령사역으로 돌아가라” 그러세요
0748 - 저희가 하와이에 있을 때 거기에 ‘빠빠야’라는 것이 있습니다
0749 - 사표 쓸 마음으로 교회와서
0750 - 1992년에 저희 교회주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세’입니다

9.2 성령목회로 전환한 이야기(1992년~1993년) - 성령으로 돌아가라!

<1992년>
0751 - 1992 부활절특별전도집회 (4.20~22.) 1일차 : 내 안에 귀신이 떠나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0752 - 1992 부활절특별전도집회 (4.20~22.) 3일차 : 마귀가 바로 설교직전에 나를 공격하는 걸 내가 느꼈어요
0753 - 1992 순장목양대회 (1992. 5. 22~23.) 1일차 : 온누리교회는 세 가지 기본적인 공동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교 전문)
0754 - 1992 오순절성령강림집회 (1992. 6. 15~17.) 1일차 : 우리 하나님께서 제게 이제 성령사역으로 방향을 돌리시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설교 전문)
0755 - 1992 오순절성령강림집회 (1992. 6. 15~17.) 2일차 : 성령의 세례가 임하면 하나님이 특별한 은사들을 주십니다 (설교 전문)
0756 - 1992 오순절성령강림집회 (1992. 6. 15~17.) 3일차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한 명령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설교 전문)
0757 - 1992 송구영신예배 (1992. 12. 31.) : 온누리교회가 가져야 할 1993년에 첫 번째 과제는 ‘관계회복’입니다 (설교 전문)

<1993년>
0758 - 1993 부활절 말씀사경회 (1993. 4. 12~14.) 1일차 : 저는 심심하면 그 말해요
0759 - 1993 부활절 말씀사경회 (1993. 4. 12~14.) 2일차 : 하나님 앞에서 관계를 회복하십시오
0760 - 1993 부활절 말씀사경회 (1993. 4. 12~14.) 3일차 : 여기 정신병 안 걸린 사람 어디 있습니까?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지
0761 - 준비된 사람은 이제 떠나라
0762 - 1993 제2회 순장목양대회(1993. 5. 27-28.) 2일차 : 여러분 순은 성경공부하는 게 아닙니다 (설교 전문)
0763 -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가슴 찔리는 게 있어요
0764 - 1993 오순절성령강립집회 (1993. 6. 14~16.) 1일차 : 하나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0765 - 요즘 우리는 교회에 성령이 임하면 욕을 먹어요. 시끄럽다고
0766 - 만약에 과거를 울겨 먹고사는 교회라면 흩어지는 게 차라리 났습니다
0767 - 온누리교회도 어느 날 성장이 멈췄다면 이 교회를 해체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0768 - 이제 금년을 고비로 넘어서서
0769 - 우리 교회가 너무나 이 열심이 많기 때문에 이런 위험성을 동시에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0770 - ‘온누리교회 문제점’ 이렇게... 교회가 커지고 숫자가 많아지고 갑자기 급성장함에 따라
0771 - 예수님을 강조하고 성령을 강조하면 이런 문제들이 다 사라지는 것이
0772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8] ‘성령목회’로 받은 하나님의 선물

9.3 목회적 위원회 정착과 함께 ‘2천/1만’비전 선포(1994년~)

<1994년>
0773 - 이런 모습을 온누리교회에 비쳐볼 때 좀 회개할 일들이 생겼습니다
0774 - 많이 일을 만들어 놓고 나니까 불안해요 … 성령님이 하실 수밖에 없다
0775 - 1994 새벽성령집회 (1994. 6. 20~22.) 2일차 : 이북도 손을 들고 축복해야 됩니다
0776 - 1994 새벽성령집회 (1994. 6. 20~22.) 3일차 : 이 천년 될 때까지 어떻게 우리는 이천명의 선교사를 보낼 것인가?
0777 - 제가 야단맞았잖아요
0778 - 우리 온누리교회 축복해 줄수록 더욱 낮아져야 하며, 더 겸손해야 하며, 더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9.4 대형집회(축제) 시작(1997년~), ‘Acts29’로 다지역 교회(Multi-site-Church) 추구하기(2003년~)

<1997년>
0779 - 1997 온누리사역축제(OMC) (1997. 11. 3~8.) 주제강의 10강 : 야 요거하고 두 개를 딱 접목시키면 되겠다
0780 - 1997 온누리사역축제(OMC) (1997. 11. 3~8.) 주제강의 8강 : 성령사역 프로그램은 없다니까요. 성령님이 하시는 거죠. 그것뿐이에요
0781 - ‘온누리교회’가 아니고 ‘온난리교회’에요
0782 - Acts29 비전 선포 : 2천 명의 선교사를 보낸다는 것은 2천 개의 교회를 세운다는 뜻입니다

9.5 성령의 은사(2007년) - 요즘은 생각이 달라졌어요. 꼭 받아야 되요
0783 - 2007 신년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2007년 1월 20일) : 성령의 역사 - 요즘은 생각이 달라졌어요(설교 전문)
0784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29] 최고리더(장로)를 우선 배려하는 목회

<적극적 사고방식에 대한 생각>
0785 - (1987년) 예수님도 적극적 사고방식자라나?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죽어야지요
0786 - (2007년) 저는 최근에 조용기 목사님이나 조엘 오스틴이나 로버트 슐러 목사님 설교하는 걸 이해하게 되었어요

9.6 온누리교회는 기초로 돌아가야 되겠다(2008년) - 이번에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2007년>
0787 - 2007 신년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2007년 1월 31일) : 하나님이 건강을 주신다면 내가 몇 년을 더 일할 수 있을까? 그 기간 동안에 내가 할 일이 뭔가?
0788 - 2007 신년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2007년 2월 4일) : 우리 온누리교회가 옛날 초창기 때 모습과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더라고요
0789 - 2008 신년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2007년 2월 14일) : 한 이십년 지나다 보니까 온누리교회가 또 전통이 되더라고요

<2008년>
0790 - 2008. 2. 17. 주일설교 : 뭘 잃어버렸느냐 면은 초창기에 그 마음을 잃어버린 거예요
0791 - 2008. 3. 2. 주일설교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조그만한 교회 안에서 툭탁 툭탁하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10. 신앙인격과 목회역량을 키우는 이야기

10.1 신앙인격을 키우는 이야기
0792 - 우리의 생애에 정말 정말 보람있는 그리고 알찬 신앙생활을 유감없이 하게 될 것입니다

10.1.1 우리는? - 주님의 계획에 동참했다가 조용히 사라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0793 - 주님의 계획에 동참했다가 조용히 사라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10.1.2 신앙은? - 상식을 초월해요
0794 - 기다리는 것입니다
0795 - 신앙이란 온실에서 자란 꽃이 아닙니다
0796 - 상식 이하의 짓들은 하지 마세요
0797 - 신앙의 성숙성이라고 하는 것은 꼴보기 싫은 것을 잘 보는 거예요

10.1.3 내가 어떤 크리스천이 되기를 원하는가? - 기본 인격을 갖추는 일
0798 - 한 사람의 인격은 얼마나 하나님을 그가 의지하고 섬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0799 -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0800 - 예수믿고 양심에 화인 맞아 가지고 뻔뻔해지고 이럴 때는 정말 기가 막혀요
0801 - 인격이 안 갖춰있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예요
0802 - 기본적인 신앙인격, 그 위에 능력이 있으면 됩니다
0803 - 너무나 존경하고 너무나 훌륭하게 보이는 그런 사람도 어느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거예요
0804 - 죄질 때 너무 손가락질하지 말아요
0805 -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교만입니다
0806 - 어떤 때는 사면초가로 인간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그곳으로 여러분을 보내주시는 거예요
0807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생애를 위하여 굉장히 놀라운 비밀스러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0808 -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애를 위해서도 준비하고 계십니다

10.1.4 신앙을 어떻게 이해 해야하나? - 삶의 문제로
0809 - 신앙은 반드시 인격화되어야 하며 삶의 문제로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0810 - 내가 어떤 스타일로 예수믿느냐가 아니라 열매예요. 인격적 열매, 성품의 변화입니다

10.1.5 사람의 인격은 어디에 기초해서 성장해야하나? - 예수, 성경
0811 - 예수, 성경 여기에 기초해서 사람의 인격이 성장해야 바로 성숙할 수 가 있습니다
0812 - 신앙은 변화입니다
0813 - 아무리 설교를 잘해도 인격적인 존중을 못 받으면 그 설교는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0814 - 제일 쉬운 것부터 가르쳐드릴까요? … 웃는 것부터 하세요
0815 - 신앙은 떠나는 것입니다
0816 - 여러분의 죄 가지고 세미나를 해야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0817 - 기도에 있어서도 계산하고 기도하지 마십시오

10.1.6 크리스천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주님이 내 안에 오셔서 사시도록 허락하는 것
0818 - 순종하므로

10.1.7 크리스천의 인격은 무엇을 통해서 다듬어지나? - 진정한 순종을 통해서
0819 - 진정한 순종을 통해서 우리 크리스천의 인격들이 다듬어 집니다

10.1.8 신앙인격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238가지 이야기

<가난한 마음>
0820 - [001] 하나님 정말 나는 못해요. 정말 나는 못해요. 그거 예요
0821 - [002] 하나님 앞에서 죽은 개같은 마음이랍니다

<간증>
0822 - [003] 하나님이 이렇게 환경을 축복해 주셨다고 간증을 많이 안 하는 게 좋습니다
0823 - [004]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면 교만해지지 않습니다

<갈등>
0824 - [005] 결정이 된 사람은 마음이 편합니다
0825 - [006]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사람과 사이에서 생기는 게 무섭습니다

<강박관념>
0826 - [007] ‘지금이 하나님의 최선이다.’ 그만큼 주신 것도 과분하다고 믿고 사십시오

<강한 자>
0827 - [008] 사랑의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거룩>
0828 - [009] 거룩을 보면 하나님의 기적을 보면 ‘할렐루야’가 안나옵니다

<결혼>
0829 - [010] ‘신앙은 뭐 그냥, 그런 거지’ 이러니까 이혼하는 거예요
0830 - [011] 나는 다시 한번 제삼, 제사, 제오, 제육, 제칠, 제팔, 제구, 제십 부탁합니다

<고난>
0831 - [012] 하나님은 하나님이 쓰기 편한 사람으로 우리를 자꾸 어떻게 주물럭거립니다
0832 - [013] 절대 여기서 해야될 일은 이유를 불문하고 불평해서는 안됩니다
0833 - [014]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것을 이 고난 속에서 배우게 하는 것입니다
0834 - [015] 영적인 값싼 체험식으로 기독교를 정의해서는 안됩니다
0835 - [016] 우리 고난의 90%는 다 자기 죄로 인한 고난이요
0836 - [017] 꿈이 있어야 합니다. 환상이 있어야 합니다
0837 - [018] 그 현실을 그대로 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순종을 합니다. 그 안에서 최선을 찾아봅니다

<고민>
0838 - [019] 그리스도의 고난 앞에 가면 할 말이 다 없어요

<과거>
0839 - [020] 과거가 어두웠던 것만큼 빛이 강합니다
0840 - [021] 여러분의 과거가 곧 여러분의 미래라고 연결하지 마십시오

<과거와 미래>
0841 - [022] 여러분의 미래는 안심할 수 있고, 여러분의 돌이킬 수 없는 과거는 그 분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관계>
0842 - [023] 남녀관계 … 아무도, 아무도 이 부분은 아무도 내가 안 믿습니다
0843 - [024] 특별히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또 용서하지 못하면 구원의 감격이 없습니다
0844 - [025]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란 동역입니다

<관심>
0845 - [026] 다 예수 때문이라고 하면서 사실은 아니올시다

<광야>
0846 - [027] 광야는 세탁과정입니다
0847 - [028] 고난 속에 그냥 계세요.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교회>
0848 - [029] 교회는 먼저 하나되어야 합니다

<교회 떠날 때>
0849 - [030] 교회를 떠날 때는 그냥 곱게 떠나는 게 나아요

<교회 선택>
0850 - [031] 어디를 가나 문제는 있기 마련입니다

<교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
0851 - [032] 서로 오래 참고 기다려 주는 겁니다

<구원의 문제>
0852 - [033] 교회온다고 교인이 아니고 집사라고 교인이 아닙니다

<구원의 확신>
0853 - [034] 구원의 확신에서부터 그리스도가 지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0854 - [035] 장로거나 집사거나 신학교를 나온 사람에게도 구원의 확신의 문제만은 다시 해야 된다

<기근>
0855 - [036] 하나님은 내 믿음을 연단 시키기 위하여 기근을 보낼 때도 있습니다

<기도>
0856 - [037] 기도하면 사람이 겸손해 집니다
0857 - [038] 생각을 많이 한 것이 기도를 많이 한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0858 - [039] 기도할 때 기도하지 않으면 사고난다
0859 - [040] 참기도는 우리의 문제를 제시하면 죽이려면 죽이시고, 살리려면 살리십시오
0860 - [041] 피눈물나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기적과 역사와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고 하는 교훈입니다
0861 - [042] 떼쓰는 기도를 하지 마시고 핵심적인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의 응답>
0862 - [043] 축복을 받을 만한 그릇이 안될 때는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는 사실을 아세요

<기독교의 목표>
0863 - [044] 기독교의 목표가 성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십시오

<기독교(하나님)의 역사관>
0864 - [045] 하나님은 할 수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에요

<기적>
0865 - [046] 여러분의 작은 행동을 통해서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원하는 분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
0866 - [047] 기적 중의 기적은 마음 속에서 미움이 사라지는 기적일 것입니다

<꿈>
0867 - [048]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시간이 갈수록 그게 선명해지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0868 - [049] 그 옆에 개가 한 마리 없냐고 내가 늘 물어봅니다

<나태>
0869 - [050] 떡은 썩기 전에 먹어야지 썩고 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내적치유>
0870 - [051] 그 분의 성격을 고쳐주는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늙음>
0871 - [052] 이제는 손을 놓아야 할 때 놀 줄 알아야 합니다

<니이체>
0872 - [053] 가롯 유다처럼 생각한 사람이 니이체입니다
0873 - [054]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대화>
0874 - [055] 자기를 낮추면 대화가 잘 됩니다

<때>
0875 - [056] 하나님이 부르실 때 … 내용이 무엇이든지 간에 듣겠나이다. 이 순종이 필요합니다

<돈>
0876 - [057] 돈이라는 것은 언제나 기대한 사람에게서 안 나오는 것입니다

<마귀가 여러분 거듭나지 못하게 하는 비결>
0877 - [058] 말씀을 듣는 통로를 다 막는 겁니다

<말씀>
0878 - [059] 홍수 때 제일 귀한 게 먹을 물이 없습니다
0879 - [060] 말씀이 내 안에 담겨지기만 하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몸의 관계>
0880 - [061] 손가락이 아픈 것이 손가락의 문제가 아니라 내 몸 전체의 문제입니다

<문제>
0881 - [062] 모든 문제는 언제나 나를 개입시키면 문제가 돼요

<문제해결>
0882 - [063] 언제든지 문제해결이 왜 어려운 줄 아세요? 내가 개입됐기 때문에 어려워요

<문화>
0883 - [064]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거부하는 현상이 없기를 바랍니다

<믿음>
0884 - [065]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0885 - [066] 믿음에는 항상 기근이 따릅니다
0886 - [067] 아주 단순하게 믿는 사람은 능력이 있습니다
0887 - [068] 믿음은 사건을 해석하는 힘입니다
0888 - [069] 믿음은 포기입니다
0889 - [070] 믿음은 하나의 결단입니다
0890 - [071] 적극적 사고방식은 믿음이 아니에요
0891 - [072] 죽으라고 그러면 그냥 죽으세요
0892 - [073] 믿음은 기다림이다

<믿음과 이성 관계>
0893 - [074] 이성을 통해서 믿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서 이성으로 오는 것입니다

<믿음과 행함>
0894 - [075] 믿음으로 의롭게 되지만 동시에 행함으로 믿음을 정당화하고 있다
0895 - [076] 믿음은 사람을 의롭게 하지만, 행함은 믿음을 의롭게 하는 것이다

<믿음의 눈>
0896 - [077] 믿음의 여하에 따라 보는 눈과 해석하는 능력이 다릅습니다

<방황>
0897 - [078] 삶의 의미가 없으면 사람은 방황합니다

<변덕>
0898 - [079] 말씀을 받은 게 아니라 기분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병>
0899 - [080] 믿음 있는 자는 지금 부딪치는 사건을 이해합니다
0900 - [081] 90%의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걸 가르쳐 줘야 되요

<복음의 진보>
0901 - [082] 복음의 진보를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당할 수 있어야 됩니다

<봉사>
0902 - [083] 가만히 서있는 게 일이에요

<부름>
0903 - [084] 부름의 기초 … 죽는 경험을 했으니 치료를 받아야지요

<부름의 확신>
0904 - [085]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의심이 생긴 것은 … ‘소명’ 부름의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부싸움>
0905 - [086] 부부싸움은 그 사건가지고 싸우라는 겁니다

<부인이 구해야 할 것>
0906 - [087] 여자가 지혜로우면 남편이 딱 오게 돼있습니다

<부활>
0907 - [088] 십자가 사건을 해석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0908 - [089] 주님은 바로 여러분 안에,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불신앙>
0909 - [090] ‘하나님이 이렇게 큰 것을 나에게 역사해 줄 것이다.’라고 하는 상상력을 갖는 것

<불평>
0910 - [091] 불평할 만한 상황에서도 불평하는 것은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불행한 삶>
0911 - [092] 제일 불행한 게 남 미워하고 사는 겁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
0912 - [093] 하나님이 하셨다

<사람을 변화시켜주는 것>
0913 - [094] 어떤 위대한 사람의 생애가 나를 변화시켜주는 것이 결코 아니다

<진정한 사랑>
0914 - [095] 자기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입장에서 사랑하는 겁니다

<사회정의>
0915 - [096] 도덕적 의가 높아질 때 사회적 의가 형성이 됩니다

<삶의 목표>
0916 - [097] 직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중요합니다

<상식>
0917 - [098] 술장사를 내가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생각과 기도>
0918 - [099] 생각을 열심히 하면 이성을 따라갑니다

<선교>
0919 - [100] 구원에 대한 경험이 없이 선교는 불가능합니다
0920 - [101] 하나님은 홀로 일하시지 않습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십니다
0921 - [102] 크리스천에게 교회에게 고난이 생겼다고 하는 것은 선교와 관계 있다

<선교의 공식>
0922 - [103] 선교란 부름을 받고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입관>
0923 - [104]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전도하기가 어렵습니다

<성격>
0924 - [105] 하나님은 우리의 됨됨이를 이용하시고 우리의 성격을 이용하십니다

<성공>
0925 - [106] 크리스천의 목표가 성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0926 - [107] 하나님하고 중매시켜 놓으면은 자기는 쑥 빠져야 되요

<성공의 비결>
0927 - [10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성결입니다

<성령 세례>
0928 - [109]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확신, 나는 그의 아들이라는 자녀 됨의 확신이에요
0929 - [110] 어떤 고난과 어려움과 역경이 내게 들려도 흔들리지 않는 인치심입니다

<성적 범죄>
0930 - [111] 그런 일이 있으면 빨리 회개하고 정리하고 다시 새로 출발하셔야 됩니다

<성전 경시사상>
0931 - [112] 저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성전 경시사상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성전을 우상화해서는 안 됩니다

<성품>
0932 - [113] 순하고 쪼다같고 그렇게 되어있어요

<세례받을 자격>
0933 - [114] 예수가 주님이시다. 나의 주님이시다. 이렇게 믿으면 세례받을 자격이 있는 거지요.

<세상에 온 목적>
0934 - [115]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세상에 오셨는지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이기는 비결>
0935 - [11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적인 방법을 가지고 세상을 나가야 합니다

<소명>
0936 - [117] 우리가 주님을 따를 때 calling이 분명해야 합니다

<소문>
0937 - [118] 여러분 정확한 정보없이 흥분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솔직>
0938 - [119] 예수님께 헌신된 척 하지 마세요

<수치>
0939 - [120]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내용이 없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게 더 수치입니다

<순결>
0940 - [121] 기도 많이 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사람들은 무섭습니다

<순종>
0941 - [122]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 명령하신 하나님의 그 명령 때문입니다
0942 - [123] 하나님이 우리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시겠다는 말입니다
0943 - [124] 내가 순종했다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거예요? : 하나님에게 있어요
0944 - [125]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해도 듣는 거예요
0945 - [126] 목사가 틀려봐야 얼마나 틀리겠냐는 겁니다

<순종한 결과>
0946 - [127] 순종한 결과가 무엇입니까? 사면초가입니다

<스타일>
0947 - [128] 자기 스타일식으로 믿으라고 하는 태도도 좋지 않은 것입니다

<시간>
0948 - [129] 교회를 잘 봉사하시려면 필요 없는 시간들을 다 잘라야 합니다

<시험>
0949 - [130] 시험들고 어려우면 … 은혜받던 그 날을 기억해 보십시오
0950 - [131] 설교자에 대해서 또는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에 시험이 들면 그 말씀 못 듣습니다

<신앙>
0951 - [132] 우리의 신앙은 너무 조급하다는 것을 고백합시다
0952 - [133] 내 생애를 철저하게 하나님께 의탁하고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0953 - [134] 신앙에는 ‘거룩한 낭비’가 있습니다
0954 - [135] 신앙은 목적을 바꾸는 것입니다
0955 - [136] 신앙은 실제적이어야 합니다

<신앙 키우기>
0956 - [137] 내가 대답을 너무 쉽게 주니까 병신 만드는 겁니다

<신앙생활>
0957 - [138] 주님이 나를 지배하는 삶을 가리켜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0958 - [139] 누구 때문에 신앙생활 하는 게 아닙니다
0959 - [140] 그냥 병 가진 채로 사세요. 그냥. 그냥 끼고 사세요
0960 - [141] 신앙생활 할 때에 어떤 이유로든지 감정싸움하면 안됩니다
0961 - [142]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이길 힘을 주신다는 거예요
0962 - [143] 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것입니다

<신앙의 극단성>
0963 - [144] 신앙의 아주 헌신이 깊은 사람들의 생각 가운데 아주 위험한 생각은 이원론적 사고입니다

<신앙의 문제>
0964 - [145] 내가 하나님을 끝까지 신실하게 믿고 있는가

<신앙의 성숙>
0965 - [146] 그 상황을 하나님의 시선과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는 관점을 익히는 것이지요

<신앙의 시작>
0966 - [147] 내가 죽음이 내 앞에 왔을지라도 … 나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가 있는가?

<신앙의 위기>
0967 - [148] 신앙생활의 제일 위험한 적은 조급성이요. 조급함입니다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
0968 - [149]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부활하신 … 예수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실수>
0969 - [150] 상처를 주는 수가 참 많습니다

<실패>
0970 - [151] 크리스천들은 성공을 통해서 배우는 것보다는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더 큽니다

<심방 준비>
0971 - [152] 실제로 목회자 입장에서는 간단한 음식 한두 가지면 족합니다

<십일조>
0972 - [153] 기가 막힌 그 믿음의 모험을 계속 하면서 … 은혜에 보답을 하는 것입니다
0973 - [154] 율법 이전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은혜의 표입니다
0974 - [155] 십일조를 본 교회에 내야 되나요?

<십자가>
0975 - [156] 내 죄가 거기 걸려있고, 마귀의 시체가 거기 걸려있는 것을 보기 때문에 ‘할레루야’를 하는 겁니다
0976 - [157] 부활을 체험하고 나서야 십자가가 보인 것입니다
0977 - [158] 십자가라고 하는 것은 바로 부활과 연결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묵상>
0978 - [159] 여러분의 죄가 아무리 커도 십자가의 사랑만큼 크지 않습니다

<양극화 화해>
0979 - [160] 양극화된 두 세계를 극단화된 두 세계를 구원해 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피뿐입니다

<얼굴>
0980 - [161] 사람이 무엇을 묵상하느냐에 따라서 그 얼굴을 결정해 줍니다

<영적으로 거듭나는 순간>
0981 - [162] 몸부림을 치고 껍질이 깨지고 마귀가 떠나고 영혼이 뒤집어지는 이 폭풍이 있는 거예요

<영적 결합>
0982 - [163]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안에

<예의>
0983 - [164] 아무리 목사가 여러분의 동창이라도 ‘야, 자’하기 시작하면 신앙 잃습니다

<예수를 만나는 체험>
0984 - [165]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님이시오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를 잘 믿으려면>
0985 - [166] 예수를 잘 믿는다는 것은 성품이 변화된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0986 - [167] 부활하신 예수님을 성령을 통해서 만났을 때 예수가 알아집니다

<예수 믿는 방법>
0987 - [168] 나같이 믿어라 이렇게 하지는 마세요

<요셉>
0988 - [169] 애굽사람 집에 삽니다
0989 - [170]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모델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연>
0990 - [171]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우연의 사건이 없습니다

<위험>
0991 - [172] 가장 위험한 때는 당신이 성공한 때입니다

<유혹>
0992 - [173] 세상이 나를 유혹한다면 경건생활을 체크해야 합니다

<은사>
0993 - [174] 밤새는 게 은사예요
0994 - [175] 은사가지고 돈벌이하면 안 돼요

<은혜와 믿음>
0995 - [176] 은혜와 믿음은 상관관계를 갖게 됩니다
0996 - [177] 은혜는 바닥나는 법이 없는데, 그 믿음으로 내가 믿음의 그릇만큼 은혜를 담는 겁니다

<은혜와 평강>
0997 - [178] 예수를 은혜로 믿게된 결과는 마음의 평화입니다

<응답>
0998 - [179]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의>
0999 - [180] 우리나라는 아무리 데모를 하고 정권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고 제도를 바꿔도 사회적 의가 오지 않습니다

<이혼>
1000 - [181] 여러분 한번만 더 참기를 바랍니다

<인간>
1001 - [182] 텔레비젼보는 만큼 성경보고, 신문보는 것만큼 성경보자
1002 - [183]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의 극치입니다

<인격>
1003 - [184] 내가 성경을 읽으려니까 촛불하나 훔쳐야 된다. 안 그래요. 성경 안 읽어도 좋으니까 훔치지 마세요

<인생>
1004 - [185] 물이 포도주가 변하듯이 사람은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인생 낭비>
1005 - [186] 악을 행하는 사람 때문에 내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일>
1006 - [187] 하나님이 하시도록 우리가 순종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
1007 - [188] 여러분 절대로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강요하지 마세요

<자랑>
1008 - [189] 자랑하면 다 뺐깁니다. 하나님만 자랑하여야 합니다

<재물>
1009 - [190] 신앙생활에 제일 걸리는 게 재물입니다

<전도>
1010 - [191] 내가 사람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1011 - [192] 전도 안 하면 … 억지로라도 하나님은 흩으러 버리십니다
1012 - [193] 전도 잘하는 비결, 그냥 모든 사람에게 잘하세요

<죄>
1013 - [194] 왜 죄를 짓습니까?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1014 - [195]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도 될 수 있지만 … 사단의 길목도 될 수가 있습니다
1015 - [196]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고 자꾸 빙빙 돌 때도 있습니다
1016 - [197] 죄는 내 힘으로 막지를 못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막는 겁니다

<죄 많은 인간의 충동>
1017 - [198] 죄 많은 인간은 예수를 죄인으로 만들고 싶은 충동에 어쩔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주일성수>
1018 - [199] 주일날 교회에 나가는 것은 내가 벌 안 받으려고 … 신앙생활이 아니라 노예생활이에요

<죽음, 부활, 성령>
1019 - [200] 거꾸로 가야 되요. 성령, 부활, 죽음

<중보기도>
1020 - [201] 신앙에 있어서 언제나 자기에 대한 관심있는 사람은 아직 신앙의 유치한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직분>
1021 - [202] 교회에서 주는 직분은 목사가 주는 것 아닙니다

<축복의 개념>
1022 - [203] 오! 나는 오늘 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 이제 하나님이 친히 여러분을 만나러 오시는 작업이신 것이에요

<충고>
1023 - [204] 특별히 많은 전제 조건을 필요로 합니다

<친구>
1024 - [205] 믿음의 친구가 없으면 외롭습니다

<침묵>
1025 - [206] (당사자가) 그 사건을 만나서 은혜롭게 이 모든 사건을 감사하고 있다면 당신은 침묵해야 합니다

<편견>
1026 - [207] 목사에게도 편견이 있을 수 있지요

<하나가 되는 방법>
1027 - [208] 겸손하면 하나됩니다. 자기 걸 주장하면 하나 안 돼요

<하나님>
1028 - [209] 하나님이 우리에게 채찍 내리는 것은 근본적으로 우리를 미워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1029 - [210] 내가 했다고 생각했을 때 힘들고 답답하고 섭섭합니다
1030 - [211] 하나님을 얼마나 아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1031 - [212]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삼위일체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실 때>
1032 - [213] 선택의 주도권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방법>
1033 - [214] 우상을 제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1034 - [215] 가만 성경 말씀 놓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말과 행위>
1035 - [216] 하나님에게 있어서 말과 행위는 일치합니다

<하나님의 방법>
1036 - [217]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 앞에 갔지만 결국 다시 그걸 쓰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1037 - [218]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까지 이용해서 하나님의 구속사업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역사>
1038 - [219] 기대 안한 사람 속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법입니다
1039 - [220] 하나님께서 독자적으로 일하시지 않죠

<하나님의 위대성>
1040 - [221] 자기를 배신할 가능성을 주면서 나를 사랑으로 인격으로 만드시고 그리고 교제하시기를 원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음성>
1041 - [222] 성경으로 확인해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방법>
1042 - [223]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날 때는 미련없이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
1043 - [224] 순종하느냐 안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작업>
1044 - [225] 결론을 보아야 합니다
1045 - [226] 내 육체의 몸 안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그라운드,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비결>
1046 - [227] 절대 무능해지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을 때>
1047 - [228]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도 때에 대해서 아주 예민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자 할 때>
1048 - [229] 하나님은 당신에게 명령한 것은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당신의 성결입니다

<헌금>
1049 - [230] 나는 여러분의 통장이 변하기를 바랍니다

<헌신>
1050 - [231] 헌신이란 내 생애 전체를 드리는 겁니다

<헤어질 때>
1051 - [232] 헤어질 때도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현실>
1052 - [233] 어느 때나 사람이 하나님의 시선을 잊어버리고 현실에 빠져가게 되면 믿음을 잊어버린다
1053 - [234] 현실이 고난이에요

<형무소와 교회>
1054 - [235] 솔직히 들켰다면 형무소 갈 일들이 가끔 있지 않았어요?

<화해>
1055 - [236] 화해하겠다고 하면서 비판하면 화해가 되지 않습니다

<환란>
1056 - [237] 여러분이 당한 환란은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계기가 될 수가 있습니다
1057 - [238] 환란이라는 것은 우리의 결론이 아닙니다 - 그것은 과정입니다 : 모든 사건에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10.2 목회역량을 키우는 44가지 이야기

<가장 우선 순위로 해야 하는 문제>
1058 - [01] ‘사람을 키우는 일’일 것입니다

<간증문>
1059 - [02] 꼭 쓰게 해서 받으셔야 합니다

<건강한 교회>
1060 - [03] 새신자가 있으면요 … 기신자들이 창피해서 싸우지도 않아요
1061 - [04] 헌신이 돼있는 평신도들이 자라는 교회여야 한다

<건물>
1062 - [05] 하루종일 그거만 보고 앉아있어요

<늪>
1063 - [06] 설교보다는 건축 짓는데 더 관심을 많이 가졌었어요

<교인들을 훈련할 때 마음>
1064 - [07] 내 조직에 사람 만들 것도 없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 만들 것도 없다고요

<교인들이 방자해 진 것>
1065 - [08] 강단에서 메시지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인숫자와 헌금액수>
1066 - [09]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 - 목회를 한참 하는데 처음에 안 했는데 헛소문이 많이 나더래요

<교회>
1067 - [10] 구원의 축제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세상에 대해서 이기는 유일한 비결>
1068 - [11] ‘쪼다’가 되어야 됩니다

<교회가 부흥하는 비결 중에 하나>
1069 - [12] 뜨겁게 교인들 끼리 사랑하면 교인들이 거기에 밀물처럼 몰려들게 될 것입니다

<교회에 시급한 일>
1070 - [13] 사람을 키워 놓지 않는다면 화를 당할 것이다

<교회의 상처>
1071 - [14] 우리가 더 눈물을 뿌려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대표기도>
1072 - [15] 우리는 기도를 꼭 쓰게 합니다
1073 - [16] 그게 그 사람 교육이에요

<돈 내는 훈련>
1074 - [17] 악을 써서라도 돈 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돈 문제>
1075 - [18] 돈 문제가 생기면은 아주 변하는 사람을 가끔 봅니다

<동역>
1076 - [19] 동역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기능을 인정해야 합니다

<목양지를 어떤 심정에서 가느냐?>
1077 - [20] 대부분 자기의 생활의 편리함을 함을 따라 가는 데가 많습니다

<목자와 양과의 관계>
1078 - [21] 헌금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목회>
1079 - [22] 내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느냐? 주님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느냐?

<목회 야망>
1080 - [23]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지 목회 야망을 포기해야 합니다

<목회윤리>
1081 - [24] 잘 해주면 기어오르지 않아야 되고 또 후배 무서워서 누르지 않아야 되고

<방법론>
1082 - [25] 우리는 내용을 꼭 쥐어야 합니다

<부흥>
1083 - [26] 얻어먹을 거 있으면 가기 마련입니다

<진짜 부흥>
1084 - [27] 정말 독한 소리하면 다 떠날 겁니다

<부흥의 비결>
1085 - [28] 우리에게 제일 부족한 것은 재능이 아닙니다. 충성입니다

<생활과 교리>
1086 - [29] 교리로 가면 대결이 옵니다

<선교>
1087 - [30] 일년동안 나는 바울과 바나바의 목회를 생각해 봅니다

<선교와 구제>
1088 - [31] 구제를 이용해서 선교하는 것 아닙니다

<성적인 유혹>
1089 - [32] 성직자에게 심각합니다

<성직자 금지사항>
1090 - [33] 나는 절대 안 그런데 소문이 그렇다고, 소문난 책임도 져야 됩니다

<우리교회 체질 안 맞는 사람>
1091 - [34] 우리교회 체질 안 맞는 사람 있을 수도 있어요

<의지훈련>
1092 - [35] 특별히 목사님들도 의지훈련이 안 되가지고

<자기 비전>
1093 - [36]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얘기하는 것 아주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도>
1094 - [37] 목사와 장로끼리 하나된다는 사실 그것만 있어도 전도됩니다
1095 - [38] 어떻게 성공적인 전도생활을 할 수 있겠는가?
1096 - [39] 뭐 입으로 전도하나요? … 이건 전도 안 하는 자기 변명이다
1097 - [40] 교회를 전도하는게 아니고 예수를 전한다고 하는 사실을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전도훈련>
1098 - [41] 복음은 생명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원색적으로 전해야만 복음은 전달됩니다

<제자훈련하는 교회>
1099 - [42] 전도를 열심히 하는 교회는 제자훈련이 약해집니다

<하나님의 부흥>
1100 - [43] 영적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헌금>
1101 - [44] 건축하는 것 때문에 구제 못한다는 변명은 절대있을 수가 없습니다

11. 하용조 목사의 양육 실제 이야기

1.1.1 인물성경공부

11.1.1 성경의 인물 연구방향
1102 - 사람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봐야 합니다
1103 - 그리스도를 어렴풋이 보는 부분들이 많은 부분에 산재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1104 -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죄인인가, 얼마나 형편없는 존재들인가

11.1.2 기본적으로 늘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어야되는 두 원칙
1105 - 그 인물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이 누구신가? 그 인물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보는 일입니다

11.1.3 인물의 마음 상상하기
1106 - 그 심정이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걸 생각해 봅니다

11.1.4 자신을 돌아보도록 생각을 전환시키는 실제
1107 - 여러분은 누구를 만나서 껴안겠습니까?
1108 - 여러분은 무엇을 꿈꾸고 사십니까?
1109 - 바로 여러분 일수도 있습니다

11.1.5 꼬리 무는 질문으로 인도하는 실제
1110 - 꼬리 무는 질문으로 인도하는 실제

11.2 일대일 성경공부

11.2.1 남자성도 참여 유도 전략
1111 - 그렇게 초청하면 안 올 것 같아도 옵니다

11.2.2 기쁘게 모이는 성경공부 모임 되도록 운영하는 전략
1112 - 구역공부 : 장년성경공부 가르치는 식으로. 그렇게 하려면 안 하는 게 낫습니다

11.2.3 교재 해설 요령
1113 - 내 설명을 많이 붙이지 말자

11.2.4 일대일 잘하는 분위기 조성 요령
1114 - 하나씩 하나씩 서로 점검해 나갈 때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1115 - 쉽게 가버리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11.2.5 일대일 성경공부 할 때 꼭 알아 두어야하는 것
1116 - 나중에 한번 그 문제를 가지고 토론합시다

11.2.6 일대일 성경공부 할 때 조심해야 할 것
1117 - 성경공부하는 톤은 설교하는 톤과 달라야 합니다

11.2.7 숙제해오도록 설득하는 요령
1118 - 당신이 숙제를 해오면 공부를 1시간이면 끝낼 수 있다

11.2.8 첫 시간 인도 실제 - '배의 키'
1119 - 첫 시간 인도 실제 -'배의 키'

11.2.9 강의 시작 시 복습 인도 실제
1120 - 자 여러분이 읽어주시겠습니까? 같이 시작

11.2.10 강의 종료 시 복습 인도 실제
1121 - 교제, 첫째 우리가 뭐가 되었다는 사실? : 두 번째 …

11.2.11 학습자의 마음을 열도록 인도하는 실제
1122 - 학습자의 마음을 열도록 인도하는 실제 - 만약 이렇게 질문을 던진다면 누구든지 다 하나씩 걸리 것입니다

11.2.12 설명하는 질문으로 인도하는 실제
1123 - 설명하는 질문으로 인도하는 실제 - 배우는 사람의 경험과 일치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11.2.13 껄끄러운 예화(성적인 유혹) 인도하는 실제
1124 - 껄끄러운 예화(성적인 유혹) 인도하는 실제 - 굉장히 멋진 얘기처럼 들리지요?

11.2.14 내면의 결단을 도와주는 요령
1125 - 그 배우는 사람에게 화목하지 못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말하게 하는 일이 중요하겠습니다

11.3 전도

11.3.1 전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될 것
1126 - 교재에 충실하는 것이 제일 효과가 있습니다

11.3.2 전도하도록 도전시키는 요령
1127 - 이 공부를 할 때 당신은 몇 명 전도했느냐고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1.3.3 구원의 확신 점검 요령
1128 - 확인했다고 하면 어떤 근거에 의해서 확인했느냐고 이렇게 자꾸 물어주는 것입니다

11.3.4 사영리 강의 실제
1129 - 사영리 강의 실제

11.3.5 대학생들에게 잘 먹히는 전도법(C. S. 루이스의 전도법) 활용 실제
1130 - 대학생들에게 잘 먹히는 전도법(C. S. 루이스의 전도법) 활용 실제 - 사기꾼, 정신병자, 하나님의 아들

11.3.6 영생 설명 실제
1131 - 예수 안에 생명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11.4 성만찬 집례 실제
1132 성만찬 집례 실제

12. 언론 보도를 통하여 돌아보기
1133 - “내가 약했기에 남을 더 사랑했다” 이 시대 목회자 :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국민일보 제2350호, 1996년 8월 12일, 13면)

나가는 이야기 :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134 -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하용조 목사 : 2007. 1. 18.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편집자의 에필로그 : 하나님의 작품, 온누리교회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1135 -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30] 편집자의 에필로그 - 하나님의 작품, 온누리교회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 목회리더십 연구]의 저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소장 이상수 목사 저서]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 -온누리교회 분석하기- (말씀삶, 2005년, 18,000원)
 교회성장 남성리더십으로 승부하라 -온누리교회 따라잡기- (생명의 말씀사, 2006년, 9,000원)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 (이상수, 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09년, 38,000원)
 말씀묵상핵심훈련 시리즈[보급판] 말씀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늘 나그네 길(민수기 1~8장) 
                                                                             (이상수, 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10년)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의 리더십과 목회노하우 연구] 녹취어록 분석자료 1,135항목 ===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신 하용조 목사의 신앙인격, 온누리교회 창립시 준비된 목회관, 온누리교회를 이끌어온 리더십과 목회 10단의 목회노하우를 한눈에 배울 수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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