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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구원] 롬 10:9~10 [더 좋은 부활] 히 11:35, 고전 15:41, 계 3:12 [성령세례] 행 1:5
본문선택 로마서  10장  9절 - 10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17-04-24 오전 8:33:32 조회 1096 건 추천 0   
내용


사람이 무슨 일을 해내는 사람은 능력과 재능이 많아서가 아니고, 그 입으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말하기 때문이요.

사람이 아무 일도 못 하는 인간은 능력과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고 해보지도 않고 그 입으로 안돼. 힘들어. 불가능해, 못한다.” 말하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 말하면 된다. (2016. 06. 05.)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자기가 만든 세상에 하나님으로 내려오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 도망갈까봐, 인간의 육체의 옷을 입기 위해 마리아의 여자의 배를 빌려서 사람과 똑같은 육체의 옷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그 본체이셨다. (2016. 08. 07.)

 

1. 고유적 이름

■   예수(히브리식 이름) : 나의 구원자(나의 죄, 허물, 질병, 고난, 저주, 모든 댓가를 지불하신 분, 나를 대신해서 갚았다.)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   로고스((λογος 헬라식 이름)

1:1  태초에 말씀(λογος)이 계시니라 이 말씀(λογος)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λογος)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직분적 이름

■   그리스도  나의 왕, 나의 선지자, 나의 제사장

 ∙ 왕  나의 모든 것을 지켜주신다. 사탄으로부터 지켜주신다. 사탄은 영이므로 사람이 대적할 수 없다. 영은 영으로 대적해야 한다. 사탄의 영보다 비교할 수 없는 능력의 영이 예수님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섬겨야 한다.

 ∙ 선지자  예수님이 나의 길잡이가 되어 주신다. 목적지가 거룩한 성이다. 나는 안전하게 거할 거룩한 성에 도착할 수 있다.

 ∙ 제사장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희∙노∙애∙락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과 사람의 양쪽을 왕래하며 말해서 해결해 주신다.

 

■   (주인)

왜 예수님을 라고 부를까?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라는 뜻인데, 모든 만물의 시작자이시다. 모든 만물을 있게 한 주인이다. ‘빛이 있으라’(1:3) 말씀하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우주의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모든 존재물의 소유권은 예수님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주인이라고 한다.

내가 나를 가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즉시 나는 사탄의 소유로, 가짜 주인인 사탄 밑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주인이라고 똑바로 알아보고, 예수를 나의 주인이라고 입으로 고백하는 자는 모든 소유권이 원래 주인인 예수님한테 들어간다. 가짜 주인은 손을 뗀다.

(2016. 11. 06. / 11. 20. / 11. 27. / 11. 28.)


[예수 믿으세요. 뭘 믿으라는 거냐?]

나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와서 나의 모든 죄를, 모든 허물을, 모든 질병을, 저주를 대신 갚은 것을 믿으세요. 그걸 믿으라는 거예요. 그걸 인정하라는 거예요. 그걸 인정하라는 것이 예수 믿으라는 거예요. 예수의 보혈은 나의 모든 것을 갚았습니다. (2016. 11. 06.)


[그리스도의 낮아지심(비하)]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6: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아아- 아아 주의 사랑 깊고 크셔라

내 영혼에 파도처럼 메아리쳐 온다(겟세마네 동산에서)

-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나의 죄에 대하여 거부하지 마십시오.

- 예수님이 나를 의인 만들기 위해 하신 그 사랑을 거부하지 마십시오

나의 그 많은 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의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사람으로, 예수님으로 되어서 오셨습니다. 그가 나의 죄를 용서하고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사람으로 온다는 것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의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지옥같은 세상에 와서 33년 반을 사셨습니다. 마지막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이 십자가의 사랑, 나의 죄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에 죽은 하나님의 호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는 것(예수 안 믿는 죄)에 대하여 보혜사가 책망하십니다. (2016. 09. 04.)


[구원]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내 속으로 초청하여 영접하는 것을 생각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생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입으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람을 자기 집으로 초청할 때 말로 해야지요. 내 속에 들어오시옵소서. 이걸 간단하게 줄여놓은 말을 주여라고 부르는 거예요. ‘주여를 불러야 되는 거예요. 교회오면 주여를 부를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주여를 부르면 예수님이 사람 속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입이 열려야 돼요. (2016. 07. 24.)

  

[구원 요청 기도]

살아계신 주 예수님, 우리를 구원하여 주세요.

우리 속에 모든 짐승들을 내어 쫓아주세요.

나도 진정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악한 원수 마귀를 내어 쫓아 주세요.

나는 마귀하고 살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님하고만 살고 싶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주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나는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5. 12. 06.)

  

[예수님 영접기도]

(지금 자리에서 시인해 보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인생이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지금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세요.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피로 저를 씻어 주세요.

내 마음 속에 오셔서 천국갈 때까지 인도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 무릎을 꿇고 한번 해보십시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입니다. 즉시 하늘의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 꼭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구원받은 사람이 죄를 자꾸 지으면?]

고전 5: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고전 5: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고전 5: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고전 5: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고전 5: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1 It is actually reported that there is sexual immorality among you, and of a kind that even pagans do not tolerate: A man is sleeping with his father’s wife.

4 So when you are assembled and I am with you in spirit, and the power of our Lord Jesus is present,

5 hand this man over 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so that his spirit may be saved on the day of the Lord.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 중에 자기 엄마하고 간음죄를 지은 사람에 대하여, 사도 바울이 내가 육신은 사단에게 내어 주고’, 그 때 이 사람은 죽어 버렸다. 사도들의 말의 권세가 사람을 죽이고 살린다.

그러나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엄마를 데리고 산 사람도 영은 하나님이 구원을 시킨다, 그러나 육체는 저주를 받아 죽는다.

한번 구원받은 사람이 죄를 자꾸 지으면, 혼과 육체에 하나님의 징계가 와서 제일 심한 사람은 죽는다. 죽어도 영은 천국간다.

한번 구원받고 성령의 빛이 내게 온 사람은 지옥은 안 간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야 한다.

구원받은 사람은 죄를 지어도 지옥은 안 간다. 그러나 징계와 저주는 받게 되어 있다. 따라서 아예 죄를 안 짓는 게 제일 좋다.

 

틈을 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 짐승(마귀)들이 다시 들어 온다. 한번 사탄이 나갔다 들어올 때, 인간 속의 영까지는 못 들어온다. 한번 구원받은 영은 성령이 사람의 영을 틀어쥐고 방어하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죽으면 천국간다.

다시 육체와 혼에 들어오는 짐승을 쫓아내기 위해서 주님을 불러야 한다. ‘주여

그다음 아멘을 하면 그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 나의 혼과 육과 영 전체를 잡아버리면 짐승들이 들어올 근거점이 없어진다.(2016. 07. 24.)

  

[십자가의 본질]

-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을 때 인간에게 찾아온 자아(독립된 뜻, 의지, 견해)를 하나님께 다시 반납하는 것

- 사단이 인간의 자아에 붙기 때문에 하나님께 반납해야 한다.

- 자아가 죽으려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한다.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고후 4:11 우리 살아 있는 자(선악과 따 먹을 때 생긴 자아, 혼이 살아 있다.)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사탄이 떠나가고)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2016. 05. 22.)

  

[자기에게 임한 모든 죄를 회개하는 기도]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주님, 내가 OO의 죄를 이해합니다. 용서합니다. 내가 다 품습니다. 알고 보니까 내 잘못입니다. 주님, 아버지 하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한 게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내 잘못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 내가 그 사람을 정죄하고, 그 사람을 저주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2015. 09. 27.)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는 새로운 이름을 받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 예수 이름을 우리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넘어온다. 우리가 예수 이름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권리가 우리에게 넘어온다. 하나님이 위임시켜주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서 능력이 나간다.

예수 이름으로 귀신아 나가라!’ 이러면 귀신들이 떠나간다.

예수님만 예수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예수님 이름이 우리에게 넘어와서... 누구에게? 자녀에게로 넘어오는 것이다. 넘어와서 우리는 예수 이름을 외치면 귀신들이 물러간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혼미하게 하는 혼미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을 아프게 하는 저주받은 귀신아 물러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경제적으로 힘들게 하는 가난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저주는 물러갈지어다! (2016. 11. 13.)


[더 좋은(나은) 부활]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11: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11: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11: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고전 15: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고전 15: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고전 15: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고전 15: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고전 15: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고전 15: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고전 15: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 15: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 15: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3: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령님이여 내 몸을 당신의 몸으로 써주옵소서.]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육으로 왔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눈으로 본다. 그러나 다른 보혜사는 세상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고, 성령으로 내 속에 와서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나의 육체를 자기의 육체로 사용한다.

보혜사가 내 속에 오면 내 육체가 내 것이니라 보혜사 것이 된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을 받아야 한다.

예수는 마리아의 뱃속에서 성령으로 육체의 옷을 입었으나, 보혜사는 이미 육체로 있는 나의 몸을 자기의 성전으로, 자기의 것으로, 자기의 육체로 옷을 입는다.

우리 속에 오신 성령이 우리의 육체를 자기의 육체로 쓰시려고 한다. 내어 주실래요?

주님, 성령님이여 내게 오시옵소서. 내 몸을 당신의 몸으로 써주옵소서.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성령님을 사모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더럽고 추하고 냄새나는 내 육체를 성령님의 육체로, 주님 연합시켜주시고, 삼아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내 육체 안에 거하여 주옵소서. 성전을 삼아주옵소서. 무한한 자원으로 밀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16. 07. 31.)

  

[보혜사에게는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보혜사님, 내 속에 계신 보혜사님, 내게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이 문제는 내가 잘못해서 일어났습니다. 내가 죽을 죄인입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보혜사에게 접근해야 한다. 보혜사는 고단위의 인격의 영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본체이시다.

보혜사에게 접근할 때, 아주 겸손하게,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기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보혜사에게 접근해야 한다.

                                                                                                                                                                               (2016. 08. 14.)


[파라클레토스(보혜사)시여, 나를 자문하여 주세요]

16:5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는지 묻는 자가 없고

16:6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주님, 성령님의 자문을 나는 원합니다. 파라클레토스시여, 나를 자문하여 주세요. 적은 것까지도 한번 터치하여 주옵소서. 내가 성령님을 소멸하지 않겠습니다. 성령님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겠습니다.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내게 가까이 오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주적인 나의 상담자 파라클레토스시여, 내 속에 와 계심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에 존중히 여기지 못하고 제안을 거부하고 무시하고 소멸한 것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 이 시간 나의 마음을 초기화했습니다. 새로운 자세로 주님을 대하기로 했습니다. 강력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강력하게 나를 상담하여 주시옵소서. 강력하게 나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내가 파라클레토스의 자문을 받아 한번 밖에 살 수 없는 이 세상을 주님 의미없이 살지 않게 해주시고,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15. 06. 28.)


[성령세례]

1: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1: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28: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개역한글]

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개역개정]

 

사도행전은 마무리를 짓지 않았다.

주님이 재림할 때까지 사도행전에 있는 모든 은사는 계속된다.

오늘도 성령세례가 임한다.

은사 위에 은사를, 말씀 위에 말씀을, 능력 위에 능력을 우리는 다 받을 수 있다.

성령세례를 사모하는 자는 다 받을 수 있다.

주여, 성령세례를 주시옵소서. (2020. 07. 26.)

  

살아계신 주님,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사건이 내게도 피하여 가지 말게 하여 주시고, 일대일로 정면충돌하기를 원합니다. 하늘 문을 열어주시고, 모든 성도들에게 물 붓듯이 은사 위에 은사를, 말씀 위에 말씀을, 능력 위에 능력을 부어주셔서, 한번 밖에 살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쭉정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다 천국의 알곡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16. 06. 05.)

  

[신유은사]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6: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보혜사 성령이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은 다 병고치는 능력이 기본적으로 와 있다. 자기 속에 와 있는 것을 사람이 모르니까, 하나님이 강권적인 환경(조건)을 만드신다. 병을 위하여 기도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로 몰고 가신다.

사람 속에 와 있는 보혜사 성령의 능력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으니까, 그것을 강권적으로 꺼낼 수 있도록 하나님이 몰고 가신다. 하나님이 시도하도록 만드신다.

우리는 강권적인 조건이 안 갖춰져도 그냥 순응하고 시도해야 한다. 큰 병이든 작은 병이든 무조건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

시도하자! 시도하면 된다. 시도하면 성령이 역사한다. 시도하면 병 고친다. 해보면 된다.

  

주 예수님, 다른 보혜사로 내 속에 와 계신 보혜사 성령님, 약속하신 그대로 제가 이행하고 있습니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나으리라하신 그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우선 먼저 내가 아픈데 손을 얹었습니다. 내 병부터 고쳐주세요.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병은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떠나가라! 성경 그대로 물러가라. 고침을 받을지어다. 깨끗하게 고쳐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이제부터 막 기도하겠습니다. 아픈 사람은 무조건 달라붙어서 내가 손을 얹고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할테니 주님 표적으로 함께 임하여 주시옵소서. 무조건 기도할테니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할테니 주님이 뒤에서 책임지시옵소서. 보혜사 성령님이여 책임지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따르는 표적으로 병든 자가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가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손을 댈 때마다 병이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임과 가정에서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예배 가운데 신유의 능력으로 주님 나타나 주시옵소서. 주님의 나타남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1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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