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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하용조 목사 주일설교 묵상]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24절)
본문선택 마태복음  1장  18절 - 25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22 오전 8:48:44 조회 7558 건 추천 1   
내용


[하용조 목사 주일설교 묵상] 마태복음 1장 18-25절 성령으로 동정녀에서 잉태된 예수그리스도  [1987년 10월 4일]

구약에 나타난 임신할 수 없었던 여자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도움으로 기적같이 임신을 해서 해산한 경우
- 이삭 [창세기 18:11~] : 아브라함(100세)과 사라(90세)는 임신 불가능한 상황에 천사가 나타남.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이름까지 지어주신다. "아들을 낳을 건데 이름을 이삭이라고 해라"
- 삼손 [사사기 13장] : 잉태할 수 없는 마노아의 아내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남.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나실인으로 주의사항을 알려줌.
- 사무엘 [사무엘상 1:19~ ] : 임신할 수 없었던 엘가나의 처 한나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어 임신함.

[이사야 54:1] 하나님과 인간 관계에 있어서 불가능한 인간, 임신할 수 없는 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특별히 은혜로 임신케 했던 이 사실은 우리의 구원과도 깊은 관계가 있는 말씀이다.

신약에 나타난 예
- 세례 요한 [누가복음 1:5~ ] : 천사가 제사드리는 사가랴에게 나타남. "네 아내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믿음없는 사가랴에게 세례 요한이 태어날 때까지
                                           벙어리되는 임시적인 벌을 받음.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나타나는 불가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가?
                                       그러나 나는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믿고 있는가?


유대인이 나치에 의해 60만명이 죽임을 당할 때 : 하나님은 나치가 60만 명을 죽이는 것을 못보신 것이 아니다.
애굽사람들 앞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400년의 세월 : 하나님이 모르신 것이 아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유대인과 애굽사람의 고통당하는 것이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그대로 두신 것으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나는 그런 상황을 보고도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으시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은 하시고 싶으면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신체의 조건과 나이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일 뿐만 아니라 바로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의 잉태 : 이천년동안 무신론자들과 불가지론자들과 이단들에 의해서 무수히 공격을 받아왔던 교리중에 하나
                                                 (역사적 가치을 부여할 수 없는 자료 :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 인도에서 예수의 생애, 불제자였던 예수=추리 소설과 같은 것)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동정녀 탄생과 예수의 생애에 대하여 도전하는 이야기에 현혹된 적은 없는가?


사탄들의 혼돈작전 이야기 : 고대 바빌론, 수메르, 아카디아 설화와 로마 신화, 석가모니 탄생 이야기, 불교 윤회설에 대한 잉태, 알렉산더 대왕이 제우스신에 
                                      의해 탄생 이야기
                                      (믿음없는 신학자 : 근동에 이런 이야기들이 많은 것을 보니까 이것도 그런 영향을 받은 것중에 하나가 아니냐고 주장.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의 잉태는 인간의 이성과 자연과학적 지식에 맞지 않고 역사적 상황에 맞지 않다고 하면서 비판]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과 동정녀 탄생과 성령의 잉태을 막기 위한 사탄들의 혼돈 작전 이야기에 현혹된 적은 없는가?


지식이 덜 익은 지성인(진화론적 사고 영향을 받은 과학자) : 하나님의 존재 부인, 예수님의 동정녀의 탄생과 성령의 잉태를 부인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진화론적 사고에 영향을 받아 지식이 덜익은 지성인들이 인간을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 놓고, 휴매니즘을 보혈과 구속의 자리에
                                       대치하고, 심리학을 성령의 자리에 대치하고, 최면술을 종교의 경험과 비슷하게 설명하면서 성경말씀을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현혹된 적은 없는가?

                                       나는 진화론적 사고에 영향을 받아 지식이 덜익은 지성인들의 이야기 때문에 신앙에 깊이 들어오지도 못하고, 안들어 오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은 아닌가?

  [전환하기]
그러면 오늘 성경에 기록한 것처럼 왜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함께 성령의 잉태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그처럼 중요한 것인가를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의 잉태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있다.
그는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었다면 그는 인간의 여러가지 필수과정에 의해서 태어났어야만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야 할 분이기 때문에 여자라고 하는 인간의 몸을 빌려 왔지만 
그는 동정녀로 탄생해야만 되고 성령으로 잉태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주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인간임을 거부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심지어 슈바이처를 포함해서 수많은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됨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위대한 성자요. 스승이요. 그리고 인류역사상 가장 최고의 인간, 도적적 인간, 완성된 인간으로서 설명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그런 인간이 결코 아니시다. 예수는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다.

마태복음에서 마태는 치밀하고도 조직적으로 예수를 소개하고 있다.
지난 주 공부 :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라고 설명 - 예수의 인간적 육체의 몸을 입고 온 인간적 기원에 대한 설명
누가복음 : 예수의 탄생족보에서 마태와는 달리 더 근본적으로 예수의 인간적인 기원을 아브라함과 다윗을 넘어서서 아담에게 까지 소급해서 이야기 함.
사도바울 : 로마서 1장 3절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소개할 때 두 가지로 소개 : 인간의 혈통으로 말하면 예수는 다윗의 자손에서 나셨지만은, 성결의 영으로 말하면 영적인 기원,
               신적인 기원, 본질적인 기원으로 말한다면 예수는 바로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마태복음도 1장 1절부터 18절까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인간적으로 그려놓고 그 다음부터 지금 예수의 신적 기원에 대해서 지금 오늘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육신의 몸을 입은 인간이 다시 부활한 일이 역사상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사로 처럼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의 경우도 있고, 에녹처럼 직접 승천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예수의 부활과 같은 사건은 아니다.
예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오직 한번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고, 이 말씀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역사이전이나 역사 이후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예수는 분명히 인간의 기원 속에서는 육신의 몸을 입고 태어난 분이시만은 그 분의 탄생은 영적이요. 신적이어야 한다.

  [전환하기]
다시 말하면 예수의 탄생은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는 동정녀로 태어나야 하며 성령으로 잉태되어야만 하십니다.
18절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마리아는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하였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의 잉태가 나의 구원에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동정녀로 태어나야 하며 성령으로 잉태되어야만 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유대 결혼예식] 약혼의 과정(부모끼리 어렸을 때 결정:법적 효력은 갖지 않음)-정혼의 과정(본인의 승락:결혼과 똑같은 법적 의미를 가지므로 정혼때는 파혼을 못하고 이혼이 됨, 구약의 율법의 제한을 받게 됨:신 22:20, 21, 23, 24 처녀의 통간-돌로 쳐죽임) -결혼의 과정(정혼 기간이 끝날 때 정혼의 결과로서 결혼함.)

  [전환하기]
신명기 22장 20절 21절 또는 23절 24절에 의하면은 이런 사람의 경우에는 돌로 쳐 죽여야 합니다.
그러나 19절을 보십시오. 19절을 보면은
지금 이러한 상황이 벌어졌는데... 19절에 정혼한 가운데 성적 관계를 맺지도 않았는데 부인이 될 사람이 지금 임신을 한 것입니다.
이때 요셉에 대해서 이렇게 성경이 설명을 합니다.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의로운 사람인 요셉은 정혼한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고 가만히 끊고자 행동하지 않고 생각을 하였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요셉과 같은 경우를 당할
때 나는 어찌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요셉이 얼마나 인격적이고 멋진 남자이며, 
                    또 아내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생각해 보고 있는가?
                    나는 사랑이란 다른 사람의 약점을 용서하고 보호해 주는데 있다는 것을 알고 삶에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인간은 성적인 실수를 하고, 또 성격의 실수를 하고, 인격의 실수을 범하는 허물이 많은 존재라는 사실에 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베드로전서 4:8 )는 말씀에 따라 사랑으로 품고 있는가?  

                    나는 비록 남편(아내)이 잘못을 했다고 습관적으로 남편(아내)을 흉보고 다니는 사람은 아닌가? 
                    그리고 그것이 바로 내 얼굴에 침밷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은 흥분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받아들였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이 본문을 보면서 남자없이 어떻게 여자가 임신할 수 있느냐 하며 흥분하고 있는가? 
                    아니면 남편인 요셉이 흥분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받아들였다면 나도 흥분할 것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요셉은 가만히 끊고자 했을 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마리아가 이런 상황에서 낙태를 해버렸다면, 요셉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 바로 끊어 버렸다면, 또 마리아를 돌로 쳤다면
                    예수님은 이 땅에 탄생하지 못하고 인류 구원사역도 이루지 못하게 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낙태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결단을 하고 있는가?  
                    나는 무슨 일이든지 내 판단과 내 생각에 따라 섣불리 행동하지 않아야 된다는 결단을 하고 있는가?
                    나는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확실히 느낄 수 밖에 없늕 상황이라도 한번 더 기도해 보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행동한다는 결단을 하고 있는가?

                    나는 나의 신앙생활을 돌이켜 보면서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는 사건도 어떤 이미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너무 속단하고  
                    너무 비판하고 판단하므로 일을 그르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교회를 한 두번 와 보고 교회를 다 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목회자의 설교를 한 두번 들어보고 다 알았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성경을 귀동냥, 눈동냥으로 몇번 좀 알았다고 성경을 다 알았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인생사에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이해할 수 없는 모순을 나는 다 알았다고 속단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하나님에게 기회를 드려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 해석할 수 없는 것들을 통해서도 더 놀라운 계획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기도해 보고 한번 더 생각을 해보고 있는가?

  [전환하기]
적절한 시기에 천사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하나님은 요셉에게 일어날 일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실 때 양을 준비한다고 미리 말씀하지 않으셨다.
                    여리고 성을 일곱번 돌라고 하셨을 때 : 여섯번 돌아도 아무 조짐이 없었다.
                    나아만 장군에게 요단강물에 일곱번 들어가라고 할 때 : 세번쯤 들어가면 조금씩 낳는 조짐이 없었다. 
 ,                  아브라함이 롯과 헤어진 후에 허허 벌판에 홀로 서서 고독하고 외로울 때 나타나셔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이것이 다 네 것이다"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했을 때도 침묵하신다. 예수님은 죽고 말았다.무덤에 갇혔다.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시고
                    부활로 자기의 아들을 다시 살리셨다.

                    하나님은 늦게 오시는 법이 없고 정확하게 기억하시고 정확한 '때'에 오시는 분이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은 내가 믿음의 온전한 행동을 할때까지 기다리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서 오시는 '때'는 나의 믿음과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은 정확하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장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가산이 탕진이 되고, 집이 무너지고, 
                    자식이 병들고,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안심하고 있는가?
                    나는 나의 삶의 여정을 돌이켜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간증하는 사람인가?

  [전환하기]
자,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는  사람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 된 사실이라고 가르쳐 준 것이 오늘 첫번째 가르침입니다.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주의 사자는 요셉에게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는 사람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 된 사실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남자로 인하여 예수가 잉태되었다면 예수님도 역시 죄인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예수님은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신
                    분"이셨다. (벧전 2:22, 23)
                    죄인은 죄인을 구원할 수 없다. 죄인을 구원할 수 있는 분은 죄인이 아니어야 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소크라테스가 아무리 훌륭해도 죄인이고, 석가모니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죄인이고, 공자가 아무리 훌륭하고, 노자가 아무리 
                    훌륭해도 인간의 육신을 입고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은 삼위일체적으로 보면 하나님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이다.
                    이 말은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몸에 성육신하셨다는 말씀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만일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만 있다면 예수님이 하신 모든 일이 못믿을 일이 없다고 확신하는가?
                    나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었다든지, 폭풍을 잠잠케 했다든지, 귀신을 쫓았다든지, 앉은뱅이를 일으켰다든지, 죽은 자를 살렸다든지 하신 일들이
                    예수님에게 어려운 적이 있었는지 의심하고 있는가? 아니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라고 생각하며 의심을 떨쳐내고 있는가?

                    나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요. 인간을 지으신 분이요. 역사를 섭리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라면  예수님이 못하실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못하실 일이 없으신 예수님에게 근본적인 문제의 해답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마리아는 동정녀였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그릇이 필요했다.
                    따라서 마리아의 동정성이 중요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마리아가 동정녀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나는 순수치 못한 그릇에 순수한 것을 넣으면 더러워질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고 있는가?

                    [가톨릭에서 너무 성모 마리아를 우상화해버려서 그 소중함을 개신교 사람들이 깊이 생각 못한 불행이 있다.]
                       나는 마리아는 귀한 여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여자가 세가지 형이 있다]
                       1. 이브적인 여자 : 죄의식에 고민하는 여자
                       2. 비너스적인 여자 : 성적인 갈등에 고민하는 여자
                       3. 마리아적인 여자 : 하늘의 신비를 잉태하고 오해와 고난 속에서도 침묵하며 순종하며 순결을 지키는 여자상
                           
                    [기독교의 최대의 관심은 사실은 죄에 있다.]
                       나는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이 죄인이 아니기 위해서는 동정녀에서 탄생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듯 성령으로 거듭난 자요, 핍박과 오해 속에서도 순종하고 인내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사람인가?

  [전환하기]
두번째 생각하고 싶은 것은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야 말로 우리의 구원자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21절입니다.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이심이라 하니라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이야 말로 구원자이시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예수님은 죄를 씻쳐 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죄를 덮어주시는 분이시다.
                    [행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전 세계적으로 보면 한국에 자칭 예수라는 사람이 많다.]
                       나는 '자칭 예수'라는 말이 왜 다 거짓말고 사탄의 속임수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성경에 의거해서 성령으로 잉태하고 동정녀로 탄생된 분이 예수님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 가짜라고 선언하며 이단에 대처하고 
                       있는가?

  [전환하기]
세번째 성령으로 동정녀로 탄생된
예수라고 하는 말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것은 구약의 응답인 임마누엘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22절을 보십시오.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말씀관찰하기-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구원자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시다.

                    [임마누엘]
                      임 : 함께
                      마누 : 우리
                      엘 : 하나님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은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의 죄를 덮어주시고, 나의 죄를 씻쳐주시는 분일 뿐만 아니라 그는 나의 삶 속에 함께 동행하시는 
                    분이심을 확신하고 있는가?
                    나는 결코 홀로가 아님을 알고 있는가?
                    나는 부모가 없어도, 자식이 없어도, 남편이 없어도, 아내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임마누엘'이라는 말씀에 의지해서 홀로가 아님을 알고  
                    
외로워하지 않는 결단을 하고 있는가? 
                    나는 믿음있는 사람은 믿음의 눈으로 보고, 믿음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 볼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전환하기]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요. 그는 성령으로 동정녀로 잉태한 우리의 구원자이시요 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십니다.
이 사실 앞에서 요셉은 어떻게 했습니까? 24절을 보면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요셉은 잠에 깨어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아내를 데려오고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않는 순종을 하였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의 순중을 통해서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가 되심을 알고 있는가?
                                          나는 예수님의 순종을 통해서 예수님이 임마누엘의 주님이 되심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예수님의 순종을 통해서 나의 구원이 확실해 졌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있는가?

[기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결론>
결론은 요셉의 순종입니다. 순종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순종을 통해서 예수는 여러분의 임마누엘의 주님이 되십니다. 순종을 통해서 여러분의 구원은 확실해 지셨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주님께서 동정녀를 통하여 성령을 통하여 동정녀로 인하여 세상에 오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믿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오 주여 여기에 머리 숙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도 이 사실을 의심하는 자가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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